정치/경제/광고

(주)올앤비,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온천호텔, 홍천골프장, 홍천리조트 개발사업 홍천군의 빠른 행정 지원속 사업 가속화

분양7번가 -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인.허가 공무원, ㈜올앤비, 홍천예총회장, 투자회사 조희정회장, PM사 원학연대표, CM사 한동협회장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대표 등 주요 관계자 모여 성공적인 사업추진 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주)올앤비, 신영재 홍천군수와 협력해 홍천온천호텔 개발 박차

 

지난 7월 31일 신영재 홍천군수와 인허가 담당 공무원, (주)올앤비의 안재만 회장과 홍천예총 회장,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 조희정회장, PM사 (유)더블유엔파트너스 원학연대표, CM사 (유)신월D&C 한동협회장, 그리고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홍천온천호텔, 홍천골프장, 홍천리조트 사업의 빠른 행정 절차와 관련 부서 협의를 논의했다. 이 만남을 통해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 조희정회장은 신영재 홍천군수로부터 빠른 행정 절차를 약속받고 홍천온천호텔에 7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회의 직후 홍천 농협중앙회에 사업자금 30억원을 예치했으며, 추후 670억원을 조속히 예치하기로 했다.

 

프로젝트 참여 기업들의 전문성

 

PM사인 (유)더블유엔파트너스는 다양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천 초지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서울 정릉 아리랑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의 금융 PM을 맡았으며, 경기도 파주시 더일 까스텔리아 시니어타운 현장의 금융PM 등 혁신적인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CM사인 (유)신월D&C는 부동산 개발 및 분양 전문기업으로, 파주와 서산 지역에서 획기적인 프로젝트들을 추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파주에서는 호텔부지를 고령화 시대에 맞는 시니어타운으로 변경하는 시행사업을 진행 중이며, 서산에서는 고(故) 정주영 회장의 숙원사업이었던 간월도 호텔 및 리조트 개발사업의 PM을 맡고 있다.

 

 

 

홍천, K-컬처 담은 세계적 럭셔리 온천 관광의 메카로 부상 기대

 

(주)올앤비가 강원도 홍천군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골프장, 온천호텔, 워터파크 등을 포함하는 대규모 온천 관광 복합리조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홍천 지역의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럭셔리 휴양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올앤비는 홍천온천 관광단지를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 골프장과 글램핑, 워터파크 등 복합리조트 단지로 개발하여 한국의 K-POP과 K-Culture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히 휴양 시설을 넘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안재만 올앤비 회장은 지난 7월 31일 신영재 홍천군수와의 면담에서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로부터 사업자금 700억원 확보를 시작으로 8월에 착공계 제출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인허가 과정이 신속하게 진행될 경우 올 연말에 착공하여 내년 2026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며, 2027년 5월에 있을 강원도민체전 전에 이용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국내 최상급 홍천온천수의 특별함과 혁신적인 리조트 시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홍천온천'이라는 독보적인 자원이다. 홍천온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변에 위치한 온천으로 고려대학교 환경지구 연구실의 정밀 조사 결과 약 2만년 전의 온천수 연령을 자랑하며, pH 9 이상의 강알칼리성 수질을 지닌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나트륨, 라듐, 탄산수소, 불소 등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하여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온천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최상급 온천수는 피로 해소, 신경통, 류마티스, 위산과다, 피부 미용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앤비는 홍천온천 호텔 리모델링을 통해 '르가흐데 레 에뚜왈 (regarder, les étoile: 별을 보다)'라는 감각적인 콘셉트를 적용한다. 기존 4, 5, 6층 객실을 루프탑, 인피니티풀, F&B 레스토랑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마치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핀란드 로바니에미에서 오로라를 감상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천의 아름다운 밤하늘 별과 70~80m 높이의 인공폭포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3D 스크린쇼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마치 동화처럼 물고기들이 폭포를 거슬러 힘차게 헤엄쳐 오르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이 춤추는 듯한 황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루프탑 F&B 공간을 빛낼 예정이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한 성공적인 사업 모델: 분양7번가와의 시너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앤비 안재만 회장은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 대표에게 시행사 업무 보조 및 분양대행, 종합광고 등 전반적인 마케팅을 제의했다. 분양7번가 플랫폼은 ㈜휴머니산업개발, ㈜휴머니글로벌, ㈜분양일보 등을 운영하는 시행 전문 기업이다. 이 중 ㈜휴머니산업개발은 원주 혁신도시 인근에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휴머니글로벌은 "갤러리 832", "루카 831", "반야트리 카시아 속초" 등 대형 프로젝트 분양대행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올앤비의 복합리조트 개발에 더욱 효과적인 분양 및 홍보 전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1992년부터 분양 업무를 담당해 온 국내 1세대 디벨로퍼이다. 그의 34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는 홍천 스파&리조트 및 CC 개발사업에 큐레이션 서비스와 컨시어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국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골프와 리조트, 캠핑, 워터파크, 그리고 3D 스크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체류형 복합 리조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 개발을 통해 국내 여가 문화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해외여행의 번거로움 없이도 가족, 지인, 직장 동료들이 1박 2일 또는 2박 3일 동안 골프, 워터파크, 스파, 캠핑 등 다채로운 휴양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복합 리조트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국내 체류형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될 이 리조트는 방문객들에게 해외 유명 휴양지 못지않은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올앤비와 분양7번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국내 관광 산업의 질적 향상을 견인하고 새로운 차원의 여가 문화를 창출하는 데 있다.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는 앞으로 국내 관광 시장의 핵심적인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소개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분양미디어)]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