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고용노동부, 55세 이상 근로자 → 근로시간단축제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퇴직하고 나서 배운다? NO

퇴직준비하며 배운다! YES

 

■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 일주일 근로시간 15~30시간, 최대 3년.

- 55세 이상 근로자가 회사를 다니며 은퇴를 준비할 수 있는 제도.

 

■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재취업, 사회공헌 활동 준비, 창업 등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업주에게 요청할 수 있어요.

 

■ 은퇴준비만 가능한가요?

가족돌봄, 본인건강, 학업도 가능!

 

■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시작일 30일 전까지 신청서를 작성해서 사업주에게 제출.

- 사업주는 30일 이내에 허용여부를 알려줘야 해요.

 

■ 사장님들, 근로시간을 단축한 직원이 있다면 지원금 신청하세요!

 

· 누가 받나요?

우선대상기업, 중견기업 사업주.

 

· 얼마가 지원되나요?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50만 원.

 

·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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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