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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철학관【오늘의운세 4월 8일 수요일♬♬

범띠-동쪽에서 복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돈쓸 일도 많이 생기니 알뜰한 소비를 해야 한다....

                                   ♬♬소담철학관【오늘의운세 4월 8일 수요일 】♬♬

 

▶자- 오늘하루는 인간관계로 치달을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아내와 부친과 사이가 멀어져 분쟁도 생길 수 있으니 중간에서 훌륭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재치가 필요한 때이다

 

▶축-오늘은 출장 가기가 싫고 거래처와 돈 때문에 걱정이 생길 수 있으니 대리점은 지사들에게 신경을 써 주고 본사들은 자기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원은 오늘하루 고민하는시간이 많겠다

 

▶인-동쪽에서 복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돈쓸 일도 많이 생기니 알뜰한 소비를 해야 한다. 쓸데없는 허욕으로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분수를 지켜야 하고 덕을 많이 쌓아야 겠다

 

▶묘-오늘은 사람과 관계되는 일은 잘 처리되고 복을 되돌려 받으나 사업확장은 좋지 않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회사에서는 자기 재주를 발휘하여 인정을 받아 주위에서 추천하거나 신용을 얻게 된다.

 

▶진-금전유통은 순조롭고 부동산 매입, 물품구입 등의 기쁨이 있고 약간 모험적인 출가라도 좋은 결과가 될 수 있다

 

▶사-오늘은 북쪽에서 기인이 나타나거나 만나거나 소개받을 일이 생긴다. 너무 좋아서 과로, 긴장에서 오는 질병이 예상되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좋은일 끝에는 항상 나쁜일도이 있는 법이다

 

▶오-오늘은 건강으로 정신적 마음적 물질적으로 고생하는날 이기도 하다 원거리 여행은 삼가 하고 지나친 행위로 구설수에 오를수 있으니 조심하라 오늘같은 일찍퇴근하여 집에서 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오늘은 말조심을 해야 하는 날이다. 나의 독선적인 행동과 거친 말로 인하여 구설수가 생기니 필요 없는 불평불만이나 모함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언행에 책임과 구설수를 조심하라

 

▶신-오늘은 하는 일마다 사람들은 불평을 많이 하겠다 그러니 늦게 귀가 하거나 예의를 잃어서는 안된다. 심하면 손재 겪어 사건에 연루된 일을 당하게 수 도 있겠다 오늘은 참는 것이 유리하다

 

▶유-오늘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특히 서쪽에서 기쁨이 배달 되겠다 하지만 아는 사람을 조심해야 하겠다 너무 자신을 과신하지말고 조용히 행동하라 기쁨과 슬픔이 심하게 교차하는 하루다

 

▶술- 오을은 집안 내에서는 가족과 마찰이 염려되니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 을 수도 있겠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불평불만을 하거나 헛소문에 시달리기도 한다 융통성까지 원할 하지 못하는 날이다

 

▶해-여행길은 오늘 크게 이롭지 않으니 가지 말아라 남이 나를 해하게 되는 형상이다. 오늘은 자존심을 앞세우다 손해를 보게 되니 예의를 갖춘다면 모면 하게 된다 욕심보다 선을베풀어라

 

                           자료제공: 소담철학관【예약상담환영 ☏ 031-357-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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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