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안산시,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어린 물고기 5종 방류

수산자원 회복 위해 수산종자 방류…‘안산 연안을 풍요로운 바다로 만들기’ 추진

▲, 안산시는 수산종자 넙치, 점농어, 대하, 꽃게 등 수산종자 5종을 방류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연안 해역 특성에 적합한 건강한 수산종자를 방류해 급감하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을 통한 ‘안산 연안을 풍요로운 바다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매년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7억 원(도비 1억4천만 원 포함)을 투입해 생태특성 및 생활사·생존율을 고려해 조피볼락, 넙치, 점농어, 대하, 꽃게 등 수산종자 5종을 방류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FIRA)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어린물고기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안산시 해역의 수산자원 증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등 해양환경 변화 및 무분별한 남획으로 고갈돼가는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조성·관리해 안산지역 바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수산자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했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