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남양읍 남양성지로 12 자리잡은 "삼쟁이" 고기집

◐ 삼쟁이 홍보동영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99년생 젊은청년들이 신개념 써비스 정신으로 맛갈스런 "삼쟁이" 삼겹살,목살 ,항정살을 묶음으로 생고기를 숙성시켜 톡쏘는 특유의 와사비 & 삼쟁이의 비법과 함께 청년사업가들의 친절함 가격면이나 분위기는 매우만족하고 특히 7천원하는 물냉/비냉은 최고의 맛집보다 저렴하면서 맛있는 재미에 푹빠질 수 있다.

 

  ▲ 99년생 젊은청년 사업가들    ▲ 홍보나래이터 "야인시대" 영화배우 이원하   

 

또한 동내주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어 예약을 하지않으면 거의 1시간이상 기다려야 하며 좋은 아이탬으로 친절하고 맛있고 12평 5개 테이블은 아담하고 이쁘게 꾸며서 특히 잘 생긴 두청년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점수를 많이 주고싶다. 삼쟁이 화이팅! 프랜차이즈 성공하세요.

 

▲삼쟁이 본점 ☞ 예약문의 및 가맹점 상담은 1522-6015 으로 하면 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