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대원2동, 희망 브루잉!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 후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대원2동은 카페 더로드865에서 사회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 브루잉!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을 후원하며 이와 관련한 기탁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카페 더로드 865에서는 커피 이론부터 실습까지 자격증 취득을 위한 로드맵과 교육과정 기획, 재료비 등 비용 전액을 후원한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 청소년 3명을 대상으로 방학이 시작되는 1월부터 시작해 총 8회기로 진행된다.

 

카페 더로드 865의 설재훈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싶어 이번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후원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자립과 취업에 분명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자립할 수 있도록 대원2동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카페 더로드 865는 행정안전부 지정 오산시 착한가격 업소로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 매월 12만원 상당의 음료 후원과 신장1동 착한날개 지정 및 가족봉사단, 안심귀갓길 야간순찰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군용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주민 사업설명회’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영통푸르지오 아파트를 다시 찾아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불편 민원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방문 이후 지속 제기된 생활불편 사항에 대한 후속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 염태영 국회의원, 아파트 입주자 대표, 수원시 공동주택과・도시개발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입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번 논의됐던 광장 내 배전판은 입주민이 요청한 위치로 이전이 진행 중이며, 현장에서는 인근 아파트와의 경계 식재 및 안전 울타리 설치 필요성 등 주요 민원이 다시 한번 공유됐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염태영 국회의원은 해당 민원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사전 조율은 물론 관계 부서와의 실무 협의에도 적극 나서며, 입주민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했다. 이재식 의장은 “입주민 여러분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시정의 기본 책무”라며, “수원특례시의회는 관계 부서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