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주), 수원시 팔달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 삼성전자서비스(주)(대표 송봉섭)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15세대에 나눌 연탄 6,000장을 후원받아 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이상균 팔달구청장도 함께 참석해 삼성전자서비스(주)에 감사 인사를 표했다. 특히 대상자 중 3세대에는 삼성전자서비스(주) 임직원 34명이 직접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송봉섭 삼성전자서비스(주) 대표는 “이번 연탄 전달 행사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연탄 후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삼성전자서비스(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