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새마을부녀회, 김장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13일(2일간)에 걸쳐 기초수급자 및 독거 노인 가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24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매년 금곡동에서는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봉사활동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김장 김치를 나누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안부 인사를 나누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금곡동 새마을부녀회 및 모든 단체장 및 단체원들이 김장 재료를 손질하며 힘들지만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미향 새마을부녀회장은 “시간과 비용과 노동을 들이는 힘든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변영호 금곡동장은 “바쁘신 일상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여해 주신 단체장 및 단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로 ‘행복한 마을 금곡동’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오늘 약 5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생활’결연식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본청 3층 백운홀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 결연식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의 조기 직무 역량 향상과 공직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은 선배들의 조력을 통해 현재의 낯선 업무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공직자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원단장, 멘토, 멘티 등이 참석하여 멘토 그룹별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기초 교육 자료인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만남을 통해 직무와 정서 영역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설렘이 공직자로서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