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100만 원 후원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사)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수원시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영아 아동 가정 5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8일 시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방영숙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수원지부장, 수원시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방영숙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수원지부장은 “관내 저소득 영아 아동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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