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수원새빛돌봄' 찾아가는 홍보릴레이

김매옥 돌봄정책과장의 찾아가는 현장설명으로 사업 이해도 쏙쏙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유관 단체장을 대상으로 ‘수원새빛돌봄’ 찾아가는 홍보릴레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매옥 돌봄정책과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수원새빛돌봄의 주요 내용, △서비스 제공 절차, △서비스 이용 및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은 수원새빛돌봄 서비스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의미깊은 시간이었다. 수원특례시민으로서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수원새빛돌봄이 있어 자부심을 느끼며,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수원새빛돌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수원시의 다양한 돌봄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영화동 마을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돌봄’ 사업은 4대 돌봄 서비스인 방문가사, 동행지원, 심리상담, 일시보호를 제공하며, 소득, 재산, 나이에 관계없이 수원시민 누구나 행정복지센터 돌봄 창구에 전화, 방문 또는 모바일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는 연 1회 100만 원 돌봄포인트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준 중위소득 75% 초과 가구는 본인 부담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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