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직접 만든 반찬으로 소외 이웃에 온정 전달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1일 관내 소외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반찬들을 만들기 위해 메뉴 선정부터 재료 구입까지 직접 정성껏 준비했으며 소고기불고기, 무나물볶음, 시금치무침 등 맛있는 반찬들을 손수 만들어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쌀쌀해지는 날씨 속에서 맛있는 반찬에 담긴 이웃의 정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환절기에 우리 이웃들이 끼니 거르시지 않고 건강관리 잘 하시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꾸준한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하여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소외된 이웃의 복지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연말에도 한번 더 나눔 행사로 따뜻하게 한해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생활’결연식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본청 3층 백운홀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 결연식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의 조기 직무 역량 향상과 공직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은 선배들의 조력을 통해 현재의 낯선 업무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공직자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원단장, 멘토, 멘티 등이 참석하여 멘토 그룹별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기초 교육 자료인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만남을 통해 직무와 정서 영역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설렘이 공직자로서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