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조경협회-손바닥정원단,'팔달구 거점정원'조성

팔달구 거점정원 조성으로 공동체 정신 꽃 피운다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수원특례시 조경협회, 손바닥정원단과 함께 팔달구청 정문 화단 일원에 ‘팔달구 거점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 조경협회는 팔달구청 앞 부지에 황금소나무 등 교관목 7종 20주, 화초 7종 1,360본 등을 심어 팔달구 관내 거점이 될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정원조성 행사에는 이상균 팔달구청장과 수원특례시 조경협회 박종철 회장,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이범석 단장과 팔달분과 김선자 위원장도 함께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참여자 모두의 노고로 팔달구청 앞에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팔달구 거점정원이 조성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정원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현재 팔달구는 손바닥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이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으로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다.

 

한편, 수원특례시 조경협회는 수원시 4개구에 거점정원을 조성 중이며 팔달구를 시작으로 3개소의 정원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생활’결연식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본청 3층 백운홀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 결연식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의 조기 직무 역량 향상과 공직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은 선배들의 조력을 통해 현재의 낯선 업무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공직자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원단장, 멘토, 멘티 등이 참석하여 멘토 그룹별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기초 교육 자료인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만남을 통해 직무와 정서 영역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설렘이 공직자로서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