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교육청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2024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직무연수 운영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 이해도 향상, 직무역량 강화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28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안전보건관리 체계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리감독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도교육청 직속기관 기관장 및 승진 교(원)장 등 383명이며, 장소는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살펴보기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에 관한 사항 등이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이번 연수 운영으로 안전한 교육 현장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노력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에 개선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계남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연수가 안전보건에 대한 현장의 인식개선과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학교가 건강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