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신규대원 위촉 수여

팔달구 안전지킴이는 여성지원민방위대에 맡겨주세요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4일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신규대원 맹영자 등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신규 대원을 포함하여 총 25명으로, 지역사회 민방위 훈련 업무의 홍보와 지역사회 안보 및 재난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관리하는 민방위대 자발적 지원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맹영자 신규 대원은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원이 되어 기쁘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따르기에 다소 긴장된다. 여성지원민방위 대장님을 중심으로 팔달구 안전지킴이로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박은주 대장은 “우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국가 비상사태 때 초기대응 및 신속 대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수원의 중심 팔달구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장은 "자발적으로 지원해 주신 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여성지원민방위대원은 안보 견학 및 생활안전교육(응급처치 교육, 심폐소생술)등의 교육을 받아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팔달구 건설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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