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숲해설가와 함께하는 광일이네 일석이조 플로깅데이' 추진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3일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광일이네 일석이조 플로깅 데이'를 추진했다.

 

'광일이네 일석이조 플로깅 데이'는 광교1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주민들이 함께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벌써 5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플로깅데이는 수원시민 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을 이용해 환경보호에 관심있는 많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수원광교박물관 뒤 산책로 일대를 숲해설가와 함께 숲 플로깅 활동을 하면서 건강과 오감을 통해 숲을 느끼고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을 보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새빛톡톡을 이용해 참여한 주민은 “매일 산책하던 숲길이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기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선희 광교1동장은 “올해 남은 마지막 플로깅데이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단순히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자연에서 힐링과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경험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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