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 주공그린빌4단지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발마사지 봉사 실시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지난 23일 오전 매탄3동 주공그린빌4단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단 10여 명은 따뜻한 담소와 함께 어르신들의 발과 다리를 시원하게 마사지 해드리고 네일아트로 손톱을 가꾸어 드리는 등 어르신들의 기분전환에 도움을 드렸다.

 

발사랑 봉사단은 매달 경로당, 요양원 등 사회복지기관으로 찾아가는 발마사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꾸준한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 박광진 회장은 “봉사를 다 마치고 어르신들의 감사 인사를 받으면 그날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다.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