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환경부,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UN기념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UN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입니다.

매년 9월 7일 대기오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푸른 하늘이 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UN 푸른 하늘의 날 주제는?

' It’s time to invest in Clean Air Now '

 

푸른 하늘을 위한 행동이 필요한 지금, 세계와 함께 나아가는 우리!

2024년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이 시작됩니다!

 

나부터, 지금부터 함께 실천 바람!

일상 속 실천으로 푸른 하늘을 만들어가요!

 

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Ⅴ 대중교통 이용하여 친환경 이동하기

Ⅴ 낭비되는 대기 전력 줄이기

Ⅴ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Ⅴ 폐기물 배출을 줄여 소각량 줄이기

 

2024년 9월 7일 제5회 푸른 하늘의 날에 함께해 주세요!

‘푸른 하늘의 날’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은 미세먼지 종합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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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