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해양수산부, 인천에 국립해양박물관 생겨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꼭 알아야 하는 2024년 신상체크!

2024년 업데이트된 해양수산 신상 정책!

어떤 내용일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수도권 최대 해양문화시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새로 생겨요.

 

-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 월미도 갑문 매립지 부지에 조성

* 부지 27,601㎡, 연면적 17,318㎡(지상 4층) 규모 / ’24.12월 개관 예정

- 해양교류사실, 해운항만실, 해양문화실, 어린이박물관 등 해양문화복합공간 제공

 

바다내비로 라디오 들으면서 안전 운항하세요.

 

- 먼 바다(~최대 100km)에서 운항 중인 선박에 바다내비 단말기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돌발 해양교통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

 

 축구장 3,800개 규모로

김 양식장이 늘어나 김 반찬 맘껏 먹어요.

 

- ’24.7월부터 김 양식 신규면허(2,700ha) 발급

- 양식업자가 김발 제작·설치, 채묘 등 양성 작업 시작 시 ’24.10월부터 본격 생산 예정

 

PC·모바일 모두 가능!

이제 온라인도매시장에서 수산물 사세요.

 

- ’24.7.1일부터 온라인 도매시장에서 수산물 거래 개시

* (’24~’25) 냉동, 건어물 중심 → (’26) 선어류까지 확대

- 8월 중순부터 비축천일염 공급 예정, 김치 제조원가 절감 등 식품 물가안정에 기여

 

 유럽에 수산식품 수출? 걱정 끝!

파리 무역지원센터에서 수출 지원받아요

 

- 유럽 지역 중 관광객이 많고, 교통 인프라 우수 및 수출 비중 높은 프랑스 파리에 무역지원센터

’24.11월 신규 개소

- 마케팅 활동, 유럽 내 수출 국가별 비관세 장벽 해소, 초보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등 지원

 

앞으로 해양수산부는 많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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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