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식품의약품안전처, 같은 약으로 두 번 부작용 겪지 않도록! 원천 차단합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한 번 부작용을 겪은 약이라면, 처방 전에 원천 차단!

남에게 잘 맞는 약이어도 나에게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죠.

내가 겪었던 약 부작용 피해를 또 겪지 않을까 걱정하지 마세요!

만약 부작용을 겪었던 의약품이 다시 처방·조제된다면, DUR 서비스를 통해 의사와 약사에게 나의 부작용 정보 알림이 보내집니다!

 

■ DUR이란?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로,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있거나 중복 되는 약 등 의약품 안전정보를 의사, 약사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 DUR 제공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성분 66개→113개 확대

 

지금까지는 부작용 피해구제 이력이 많은 66개 의약품 성분만 정보 제공이 되었지만, 앞으로는 피해구제 급여 지급이 이루어진 전 성분(현재 113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 더 촘촘하게 안전관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 부작용 발생과 인과관계가 명확하게 인정된 성분

 

의약품 부작용 정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도움을 받았다면, 정보활용 동의서를 제출(kids_karp@drugsafe.or.kr)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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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