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통시장에서 광명시 광명3동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설맞이 떡국 밀키트 전달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전통시장에서 지난 29일 광명시 광명3동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떡국 밀키트 30박스를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광명전통시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이 집에서 손쉽게 떡국을 끓여 드시며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떡국 밀키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이항기 광명전통시장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정성껏 떡국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엄인봉 광명3동장은 “광명전통시장 상인회원들의 귀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전해져 서로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전통시장은 시장 내 휴게공간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나눔엽서로 후원받은 기부금으로 12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평소 어려운 이웃에 후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