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민·관 복지 협력 체계 구축 위해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 마련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는 8일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와 2024년 1월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회의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시청 담당 부서 간 현안 사업 등을 공유하고 민·관 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명형 지역밀착형 종합사회복지관 사업 추진 및 조직개편, 누구나 돌봄 사업, 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구성, 종합사회복지관 특화사업 등 주요 시정 홍보 사항 및 2024년 종합사회복지관 사업과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의 소통회의를 매월 정례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종합사회복지관과 매월 소통하고 공감하며 광명 복지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내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올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맞춰 종합사회복지관을 동(洞) 중심 조직으로 개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지원하고 주민의 복지 욕구에 즉시 대응하는 광명형 지역밀착형 종합사회복지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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