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2동, 탄소중립 마을로 나아가기 위한 2대 실천 과제 추진 앞장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올 한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종이 없는 회의 운영과 환경지킴이 주민세 마을사업 확대 운영 등 2대 실천 과제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부터 각 단체회의 시 종이 회의자료 없이 모바일과 빔프로젝트를 활용하여 회의를 운영할 방침이다. 광명2동 유관단체는 단체별로 월 1~2회 정례회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마을 골목길 및 목감천 주변에서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줍킹 활동을 펼쳤던 주민세마을사업(환경지킴이)을 올해부터 광명2동 전체 유관단체원 및 주민과 함께하며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변성수 광명2동장은 “우리의 작은 탄소중립 실천이 미래세대들이 살아갈 터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6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을 선서한 이래 탄소중립 마을사업을 발굴하고 실천에 힘쓰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