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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컬러풀 라이프 '리씨엘 컬러 스튜디오' 이현아 대표를 만나다!

퍼스널컬러, 컬러테라피를 통하여 고객님들이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본인의 매력을 알고 사랑할 수 있도록 상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리씨엘 컬러 스튜디오 이현아 대표 인터뷰

 

Q 리씨엘 컬러 스튜디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리씨엘 이현아 대표입니다. 리씨엘은 '컬러풀 라이프'라는 뜻의 약자입니다. 저뿐 아니라 리씨엘을 통한 모든 분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하며 삶을 살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브랜드명을 짓게 됐습니다.

 

Q 리씨엘 컬러 스튜디오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옷에 관심이 있어 패션을 전공했고, 국가 공인 컬러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서 그 과정에서 색에 더 매력을 느끼게 됐습니다. 색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외적으로는 퍼스널컬러, 내면적인 부분은 색의 심리를 알고 치유할 수 있는 컬러테라피였기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Q 리씨엘 컬러 스튜디오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신뢰와 소통입니다. 고객님들이 저희를 기억하고 다시 찾으시려면 만족도가 높고 업체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저희 브랜드를 믿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항상 신경 쓰며 점검하는 편입니다. 혹여나 불만 사항이 있더라도 그때그때 소통을 통해 해결하여 서로 간의 신뢰 있는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리씨엘 컬러 스튜디오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제가 직접 체험하고 느낀 점들을 고객(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퍼스널컬러의 경우는 사람들이 다양하기에 같은 타입이더라도 미세하게 다를 수 있고 개개인의 특색에 집중하여 진단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16가지 타입 이상으로 진단하고 있어서 타입 수가 적은 체계에 비해 좀 더 상세한 부분까지 맞추어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진단 이후 쉽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코디 팁이나 쇼핑 시에 색을 잘 고르고 구분하는 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컬러테라피는 색을 통한 자신의 심리를 돌아보고 자가 치유가 가능하도록 도와드리기에 조금만 배워두셔도 자신이 있는 공간이나 매일 입는 옷, 먹는 음식 등에 다양하게 적용하여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을 나타내는 색을 고르거나 브랜딩을 할 때도 색채심리를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심리 상담이라고 하면 부담감을 느끼시거나 무겁게 느끼실 수 있지만 색을 통한 상담과 치유는 좀 더 가볍고 쉽게 본인의 내면에 접근하는 방법인 것이 강점입니다.

 

Q 리씨엘 컬러 스튜디오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본인의 색을 찾고 싶어 많이 방황했던 분들이 상담받은 후에 직관적이고 명확해져서 오히려 경제적인 것 같다고 하실 때, 또 퍼스널컬러에 맞게 스타일만 바꿨는데 주변에서 예뻐졌다며 칭찬받았다고 하실 때 보람이 있습니다. 본인에 대해서 관심을 두지 않고 평생 가족을 위해서만 살아오시다 외적, 내적으로 좀 더 나 자신을 사랑해 줘야겠다고 느꼈다고 하신 고객님도 기억납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앞으로는 퍼스널컬러, 컬러테라피를 통하여 고객님들이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본인의 매력을 알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자신을 잘 아는 것만큼 좋은 무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의식주 전반에 색채를 통해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들을 함께 모색하여 성장하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저희 브랜드의 가치관은 변화하고 성장하는 삶입니다. 앞으로도 저희를 통한 작지만 새로운 변화들로 고객들의 삶에 행복감을 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들을 통해 함께 성장해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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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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