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 사랑의열매와 함께 ㈜선진모자 사랑의 물품나눔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 사랑의열매와 함께 ㈜선진모자로부터 총 7천만 원 상당의 모자를 후원받아 지난 8일 물품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후원 물품은 8종의 남‧여 특수모자로 시립 소하‧하안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 배분되어 환절기 및 겨울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경로식당 이용 및 맞춤돌봄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재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경제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모자를 후원해 주신 ㈜선진모자 장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에 최선을 다하는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다가오는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모자를 전해주신 ㈜선진모자에 감사드린다”며 “경기 사랑의열매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