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재단, 2023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아카데미 '안녕, 인공지능' 참여자 모집

디지털 활용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및 일반 시민 역량 강화 지원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11월 6일부터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 제공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아카데미 ‘안녕, 인공지능’ 사업 참가자 30명(프로그램별 15명)을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예술교육 활동가(강사, 기획자, 실무자 등)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활동가가 알아야 하는 인공지능 사용설명서’는 11월 27일, 12월 4일 2회 진행한다. 노션 등 다양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단순한 디지털 툴 체험이나 실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업무 및 일정 관리, 프로젝트 등이 디지털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명 시민 및 광명시 소재 기업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두 번째 프로그램‘인공지능 활용 문화예술 창작 워크숍’은 11월 27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인공지능 소개 및 챗GPT, 미드저니 등을 활용하여 시와 소설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 실습을 목적으로 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026년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관리 방식 대폭 개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2026년부터 맞춤형 복지제도 중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방식 개선은 건강검진 대상 교직원에게 건강검진비를 미리 배정하고 복지포인트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직원과 학교 담당자 모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은 건강검진비를 지급받기 위해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의료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학교 담당자 또한 교직원의 신청 건마다 건강검진 영수증 등 민감한 의료자료를 검토·확인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건강검진비는 기존의 건강검진비 용도에 더해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입, 예방접종 등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건강검진비를 운동·예방·생활 건강 영역에 활용하는 것 또한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