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과일바구니 나눔 행사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한빛교회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맛있게 잘 익은 과일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자 진행됐다.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과일바구니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안명숙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과일바구니를 나누며 우리 이웃들의 삶에 늘 기쁨이 넘치고, 풍성한 결실이 있기를 바란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에 앞장서는 한빛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철영 한빛교회 담임목사는 “힘든 상황을 겪는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하안4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뜻을 모으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빛교회와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복지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