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3동 저소득가정 학생 위해 개봉중앙교회에서 장학금 100만 원 후원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3동의 저소득가정 학생을 위해 개봉중앙교회에서 1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정호 개봉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어 미래를 향한 꿈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개봉중앙교회는 광명3동 공유냉장고에도 매주 쌀을 기부하며 사랑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군채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나눔의 손길이 전달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동 곳곳을 살피고 어려운 이웃에 봉사하고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명3동 강성안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일에 동참해 준 개봉중앙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광명3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