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 광남중학교에서 청소년 금연 캠페인 펼쳐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4일 광남중학교에서 위원 및 동 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유도하기 위한 청소년지도위원회 활동의 하나로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위원들과 동 직원들이 안내띠를 두르고 현장에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금연을 당부했다.

 

김영란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청소년지도협의회와 광남중학교의 긴밀한 협조로 지속적인 청소년 지도 활동을 펼쳐 청소년과 학부모 모두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성철 광명5동장은 “청소년 지도위원님들의 자발적인 금연 캠페인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026년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관리 방식 대폭 개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2026년부터 맞춤형 복지제도 중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방식 개선은 건강검진 대상 교직원에게 건강검진비를 미리 배정하고 복지포인트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직원과 학교 담당자 모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은 건강검진비를 지급받기 위해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의료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학교 담당자 또한 교직원의 신청 건마다 건강검진 영수증 등 민감한 의료자료를 검토·확인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건강검진비는 기존의 건강검진비 용도에 더해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입, 예방접종 등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건강검진비를 운동·예방·생활 건강 영역에 활용하는 것 또한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