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민 ․ 관 ․ 군 네트워크 구축 드론MOU체결로 상호 협력 강화

재난 ․ 재해 등 드론활용으로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체결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소방서는 17일 광명시청에서 민·관·군 드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네트워크 구축 강화 및 협력체계 확립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광명시를 비롯한 5개 기관이 모여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실종자의 조속한 발견과 교육·훈련 지원 등을 골자로 드론장비와 운영인력을 활용하여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광명소방서는 보유중인 드론으로 실종자 수색 및 화재현장에서 요구조자 검색 등 입체적인 상황정보 제공 용도로 활용하고 있으며, 드론 유자격자 15명의 인력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박평재 서장은 “화재나 산악·수난사고 등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사각지대를 드론을 활용하여 실종자 조기 구조와 위험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