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원, 2023년 광명문화인대상 후보 10월 20일까지 추천받아

광명시민들이 직접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광명시민 추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문화원이 오는 10월 20일까지 ‘제2회 광명문화인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광명문화인대상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추천 대상은 지역의 문화와 관련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광명시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 또는 단체다. 후보자는 추천 공고일인 9월 25일까지 3년 이상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재직하고 있어야 하며, 광명시민 누구나 본인을 제외하고 추천할 수 있다.

 

추천을 원하는 시민은 광명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10월 20일까지 구비서류와 함께 광명문화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광명문화원 사무국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광명문화원은 10월까지 대상자를 선정하고 11월 11일 ‘제10회 광명문화가족한마당’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윤영식 광명문화원장은 “광명시에는 문화가 주는 긍정적인 힘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많은 분이 계신다”며 “이번 기회에 주변을 둘러보시고 우리 지역에 행복한 희망을 전한 자랑스러운 시민분들을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년에 진행한 ‘제1회 광명문화인대상’에서는 광명시민들과 함께 광명의 역사 인물인 오리 이원익 대감의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심승희씨가 광명문화인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명문화인대상’ 추천 공고 및 자세한 내용은 광명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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