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일직동,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 펼쳐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일직동 주민 40여 명이 지난 6일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맞아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들은 새빛공원 일대를 청소하고 환경을 정비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손길을 더해주었다.

 

평재인 일직동 단체장협의회장은 “관람객들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행사장을 청결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 일직동장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문화 발전에 기여한 모든 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다채로운 정원문화와 예술 및 체험을 소개하는 자리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광명시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 지역주민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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