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힐링·필링’ 성황리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는 지난 15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자원봉사자,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광명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곳곳에 따뜻한 복지의 온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순서로 국내외 재즈페스티벌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민석 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으며, 2부에서 기념사, 축사, 사회복지사 윤리 선언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사회복지 유공자 24명을 표창하며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모든 사회복지인의 헌신과 나눔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밖에도 ‘담아드림’ 캘리그라피 접시 전시회 이벤트와 맛있는 간식을 제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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