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고객 안전을 위한 노후 주차장 시설개선 공사 착수

안현철골주차장 소방 및 건축 시설물 개선공사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광명시민체육관 내에 위치한 안현철골주차장의 노후 시설물에 대한 개선공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광명도시공사 주차관리팀은 광명시청 주관으로 안현철골주차장 전층을 대상으로 한 소방 및 건축 시설물 개선공사를 착수했다. 소방 시설은 전체 철거 후 재시공을 실시하여 주차장 내부의 화재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했고, 건축 시설은 주차장 경사로 및 2층 바닥 철판을 보수하여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1층 트랜치 및 집수정을 청소하여 하절기 집중호우 시 주차장 내부 침수를 방지하고자 한다.

 

안현철골주차장 개선공사는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서일동 사장은“안현철골주차장 소방 및 건축 시설물 개선공사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되도록 빈틈없이 관리·감독하겠다”며,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