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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프라자 석사점 신명화 지점장, 숨겨진 10여년간의 선행 알려져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및 취약계층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사회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석사점 신명화지점장의 10여년에 걸친 소리없는 선행 사실이 최근 밝혀져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명화 지점장은 삼성전자 입사후 발령 지역마다 꾸준한 기부를 남몰래 이어왔다.

 

신명화 지점장은 "2010년도에 삼성전자(주)에 영업사원으로 입사하여 경기도 오산시에 근무하면서 안타까운 환경으로 인해 생활 필수 가전제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이웃을 보고 선행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명화 지점장은 그때부터 오산시 사회복지기관에 재능기부와 소액기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한, 신명화 지점장은 '20년 12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석사점 지점장으로 발령받은 이후에도 춘천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 활동을 계속해왔다. 

 

 

신명화 지점장의 이런 선행사실은 최근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춘천 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 장애인 복지관에 수건 및 물품 기부 활동을 하던 중 주변인들에 의해 알려지게 됐다.


 

삼성디지털프라자 석사점 신명화 지점장은 "자신의 선행이 알려져 부끄럽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및 취약계층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언제든지 누군가에게 도움의 손길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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