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SNS기자연합회, ’맨사’ 조승환 환경대사로 위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총재 류영준, ECI),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로부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환경대사로 이달 16일 위촉받았다고 전했다.
조승환 씨는 위촉 소감으로 “기후 위기, 생명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는 단체와 함께 일할 수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올해 1월 27일 미국 LA에서 열린‘얼음 위에서 맨발로 오래 서있기‘ 환경계몽챌린지에서 조승환 씨는 초인의 인내를 발휘하여 3시간 30분을 버텨 세계신기록을 달성,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게 위해 도전을 거듭하는 환경 운동 선각자로 활동 중이다.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ECI)는 대한민국 외교부 512호 허가 법인으로 인류 화합, 평화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피스 프로젝트, 지구온난화, 클린에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단체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경제 격차개선, 남북문제 해결을 위한 의료, 교육, 문화 IT 등 교류에 힘쓰고 외교 갈등 요인을 연구해 전쟁과 기후환경변화 위협으로부터 지구안보역량 강화, 스포츠, 민속문화, 음악, 예술, 교육 등의 경제문화발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