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여건에 따른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영어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과 온라인을 연계한 공교육 중심 영어학습 체계를 확대한다. 이번 정책은 학교와 지역, 온라인 교육자원을 연계해 사교육 의존 없이도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영어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영어교육 접근성이 낮은 학생들을 위해 지역 공유학교와 연계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특히 공유학교 운영 과정에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생 수준에 맞는 실용 중심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영어교육 사례 공유를 위한 콘퍼런스와 학생 참여형 영어 동아리 페스티벌 운영을 통해 영어학습 문화를 확산한다. 아울러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역량교육센터와의 협력 연수로 교원 전문성도 높인다. 도교육청은 경기외국어온라인학교 운영을 확대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는 온라인 외국어교육도 강화한다. 영어를 포함해 제2외국어와 특수외국어까지 학생 수요에 맞는 수업 개설과 교육 소외지역 학생의 학습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컨퍼런스홀에서 2026학년도 방과후·돌봄 정책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한 '수원 늘봄전담실장 OT 및 1, 2기 공동 성장나눔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임용된 2기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는 동시에 늘봄전담실장 전체가 2026 방과후·돌봄 정책의 철학과 방향을 함께 성찰하고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2026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 이해 ▲주요 업무 사항 및 실제 사례 중심 실무 안내 ▲지구별 네트워크 구성 ▲기수 간 경험 공유를 통한 공동 성장 나눔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신규 전담실장의 업무 적응력을 높이고, 기존 전담실장에게는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재정비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026 방과후·돌봄 정책은 공교육 기반 교육·돌봄 시스템 구축과 학생 개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장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담 인력의 전문성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정책 방향을 현장 실행으로 연결하는 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인 수원나자렛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필요한 물품을 파악해 맞춤형으로 준비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이번 방문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위문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직사회가 시민과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펼쳤다.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최대호 안양시장과 조은호 동안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범계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설 연휴를 앞둔 이른 아침이었지만 현장에는 명절을 앞둔 설렘과 덕담이 오가며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출근길을 서두르던 시민들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최 시장은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전과 재난 예방 등 연휴 기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3일 오전에는 안양역을 찾아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11일 중앙시장・박달시장, 12일 남부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을 방문해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유통환경 변화로 인한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시장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의견도 경청했다. 최 시장은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로 제수용품과 과일을 직접 구입하면서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에 힘을 보탰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최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을 구입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안양시도 시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11일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에 위치한 에코팜테마파크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임채덕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진 부위원장, 정흥범·최은희·김상수·배현경 위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 농업정책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에코팜테마파크 내 캠핑장 조성 및 운영 계획과 관련해 최근 캠핑 수요 변화 추세를 언급하며, 공공시설로서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려한 신중한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운영 단계에서 적자 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수요 분석과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에코팜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근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위원들은 유채꽃·핑크뮬리 등 초화류 단지 조성을 통한 계절별 경관 자원 확충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관광 유인 요소를 마련해 체류형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임채덕 위원장은 “에코팜테마파크는 농업정책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행되며, 명절 기간 반복되는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무료 개방 대상은 의왕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총 25개소의 공영주차장으로, 자세한 개방 시설 정보는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성화 사장은 “의왕을 방문하는 분들이 이번 연휴를 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주차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왕시와 협력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명절을 비롯한 주요 연휴 기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경영 참여 확대와 소통 강화를 위해 2월 11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혁신참여단 8기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시설 이용 고객 ▲공무원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제8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또한 노성화 사장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이 참석해 공사에서 추진 중인 주요 업무 현황과 경영 성과, 향후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참여단은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공사의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자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노성화 사장은“의왕도시공사 제8기 주민혁신참여단으로 함께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 첫 간담회를 통해 공사 경영 발전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 수렴을 하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며,“주민혁신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고객 중심 경영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를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특히, 꾸러미를 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떡국 재료를 비롯해 전, 만두, 사골곰탕, 과일 등 간편하게 조리하거나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됐으며,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에 정서적 안정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천석 위원장은“설 명절만큼은 누구도 외롭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 꾸러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은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는 지역 경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산업국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거진전통시장에서 장보기와 각자 내기 오찬을 했다. 또한, 이날 오후 고성군 거진읍에 소재한 복지시설‘고성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시설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유식 미래산업국장은“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지역경제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며,“미래산업국은 미래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행정 및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12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여 도내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과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재단 임직원 40여 명은 춘천 풍물시장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인근 소상공인 점포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진행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떡국 떡 50kg을 춘천 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었으며, 떡국 떡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노인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지역사회에 나누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산림환경국 소속 직원(5개 부서, 1개 사업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경제단체연합회, 상인회 관계자 등 27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돼,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전통시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그 온기가 다시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천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설을 맞아 12일 상주 중앙시장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기술원 직원 100여 명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농산물 유통 상황 등에 대한 지역 상인의 고충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상주행복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로 상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 바이오산업연구원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가 ’26. 2. 5.자로 식약처의‘임상시험검체분석 관리기준(GCLP, 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을 획득했다. GCLP는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의 시험 수행 및 품질관리 체계 전반을 평가·인증하는 제도로, 식약처의 GCLP 지정을 받은 기관만이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할 수 있다. 이번 GCLP 인증은 경상북도와 안동시의‘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구축사업(’23 ~ ’25)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GCLP 지정에 따라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기관 자립화와 기업 지원·수요 창출 및 팬데믹 대응 능력 향상 등 경상북도의 백신 산업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국내 고위험 병원체 백신 임상시험 효능평가 수행 기관이 2개소(국립보건연구원, 국제백신연구소)에 불과했으나, 경상북도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의 GCLP 추가 지정으로 국내 고위험 병원체 대응을 위한 백신 임상시험 인프라 기반이 확충(총 4개소)됨과 동시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충남스마트쉼센터와 함께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조성을 위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12일 도청 별관에서 도교육청, 충남스마트쉼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강사 및 가정 방문 상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도가 위촉한 17명의 전문 인력은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도내 곳곳의 교육 현장과 상담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대중화와 미디어 콘텐츠의 확산으로 과의존 문제뿐만 아니라 딥페이크, 사이버 도박 등 신종 디지털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도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올해 사업은 전문 상담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과 학교·기관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청소년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내용을 내실화하고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