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 양천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가 지난 4월 6일께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22년도 43회째 이어지는 강서 양천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지속적인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강서구·양천구 관내 각 초·중학교에서 학교 예선 대회를 통과한 학생들이 참가하는데, 2022년도 초등학교 677명, 중학교 3,135명이 참가하여 초등학교 5명, 중학교 5명의 금상 수상자는 서울시 본선 대회에 참가하여, 다시 특상 수상자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점차 참가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아쉬운 점이나, 강서 양천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와 발명교육센터에서 발명/메이커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대비하고 적응하기 위하여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트루바인은 2014년 설립된 국내 최초로 노동부가 지정한3D프린터 전문교육 국비무료 지원기관이다. 한해 1,500명이상이 선택한 국비무료 3D프린터 전문교육 시행으로 국내 3D프린터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무엇보다 ㈔3D프린팅산업협회와3D 프린팅 전문자격증을 운영하는 독점협약기관인 트루바인은 국내 최초로 3D 프린팅 전문 민간자격증 3종류를 독점적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서울산업진흥원SBA과 고가의 산업용 3D프린터 및 3D스캐너 등 기업 시제품을 지원하고 시제품 제작을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서울산업진흥원과 독점 공동운영 협약을맺어 지원을 통해 3D프린터 관련 창업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게 끝이 아니다. 지난해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과 ‘3D 프린팅 전문 교·강사 및 전문가 과정’을 1학기 코스로 진행하여 80명의 학생을 배출한 바 있다. 국내 최초의 3D프린터 대학과정이었다.무엇을 하든 대한민국 ‘최초’의 타이틀을 달고 3D 프린팅 산업을 일구어 나가고 있다 ▲일반인들도 산업용 3D프린터와 3D스캐너를 사용할 수 있다 ▲ 트루바인의 또 다른 이름, 3D 프린팅 창조캠퍼스 서울 ▲ 다양한 계층의
▲개그맨 남희석 ▲배우 문희경 ▲가수 박상민 ▲아이돌 가수 비투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 중구) 기자회견장에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언론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최광호 민간조직위원장(한화건설 대표),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한 홍보대사는 6인조 아이돌 가수 비투비를 비롯해서 배우 선우용여, 개그맨 남희석, 배우 문희경, 가수 박상민 등이다. 앞으로 이들 홍보대사는 개 ‧ 폐막식 등 공식 행사와 이벤트에 참여해서 홍보붐을 조성하고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지난 12월, 1차 홍보대사를 해외 홍보 에 포커스를 두고 국가별로 인지도가 높은 인사 위주로 위촉한 것과는 달리 이번 2차 홍보대사는 MZ세대는 물론 전 연령대가 고루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선정하여 국내외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신산업의 원대한 미래를 그려갈 새로운 기폭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충남도와 보령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력셔리 악어가죽 브랜드 PENEKTON(페넥톤)은 국내 악어가죽 시장 공략을 본격 진행하기로 했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보고서에 의하면 ‘2020-2021 한국 럭셔리 상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4.6% 증가, 15조8800억원으로 집계하여,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7위라고 분석했다. 그 중 2021년 럭셔리 가죽 시장 규모는 4조1882억원으로 전년 3조9340억원에서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넥톤은 력셔리(명품) 브랜드 수요층을 타겟팅하여 국내 악어가죽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악어가죽 브랜드 PENEKTON(페넥톤)는 김찬영 대표가 직접 디자인 제작, 세계적인 악어가죽 전문 기업 'HENG LONG(행롱)'의 고급 악어가죽으로 만든 제품 3종 '카드지갑, 머니클립, 골프 볼마커'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판매 제품군으로는 ‘영 앤 리치’를 겨냥하여 만든 ‘카드지갑’과 ‘머니클립’, 골프하는 스포츠인들을 위한 '골프 볼마커'로 925 SILVER, 18K YELLOW GOLD, 18K ROSE GOLD, PLATINUM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로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둔화한 가운데 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한민국의 첫 번째 국제행사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7월16일부터 8월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하며, 충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서해안권 첫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미디어 기반으로 미래진로, 진학에 관하여 학생들의 미래 생태계를 제시할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행사가 주목을 끌고 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이하 에듀페어) 사업단은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작년부터 미팅을 가져왔고, 지난 2월 조직위와 MOU를 맺으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됐다. 에듀페어 사업단은 “미래사회를 살아가게 될 우리 학생과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산업, 미래직업, 미래진로에 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가 시급하다.”며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불도저가 보령해양머즈박람회장 부지조성작업을 진행중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가 박람회장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떳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달 공사계약을 체결한 뒤 5일부터 기반시설 조성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보령시 신흑동 2282 일원 73,430㎡ 부지 위에 총사업비 53억1,700만 원을 들여 진행될 기반시설 조성공사는 상 ‧ 하수도, 상징조형물, 휴게시설 설치작업 등이다. 조직위는 회장기반시설 조성 공사 때 친환경적이고 친근감 있는 자재를 사용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박람회장 내에 초화류를 심을 계획이다. 박람회장 기반시설 조성공사가 마무리되면 독창적이고 특색있는 전시관이 들어서게 되는데 머드 및 해양을 소재로 특색있고 차별화된 킬러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또 머드와 해양 신산업을 선도할 기업과 기관을 유치하여 머드 산업활성화와 해양신산업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최대한 회장기반시설 조정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전시관이 들어서는데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머드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자동차는 가장 비싼 소재가 사용되고 있다. 최근 자동차 시장은 반도체 부족사태로 인해 자동차가격이 상승하는 카플레이션 현상까지 심하게 겪고 있다. 카플레이션 현상은 수입, 국산 자동차 구분 없이 상승하고 있다. 이 상황은 차량에 사용되는 반도체 부족 현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량 부족 사태에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치며 발생한 이례적 현상으로 본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 같은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가격이 상승되는 것뿐만 아니라 현재 자동차 시장에서는 “차를 살 능력이 되도 재고가 없어서 못 산다” 는 고객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국산, 수입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출고 대기 기간이 최소 6개월에서 길게는 1년을 넘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 또한 반도체 수급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주요 (법인, 개인) 자동차 에이전시도 지난해를 비롯해 올해 모두 적자를 보고 있다. 단, 대형 법인 에이전시 ‘리렌모터스’ 는 예외다. 이런 악조건 상황 속에서도 흑자를 보고 있는 유일한 자동차판매 회사다. 게다가 리렌모터스는 4월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출고를 약속하는 파격적인 프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2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영산아트홀에서 주최 사단법인 국제문화개발연구원(ICDI), 주관 Arte Creativa 제10회 그랑프리 콘서트 및 시상식이 있었다. 제10회 그랑프리 콘서트 및 시상식은 국제문화개발연구원(ICDI) 이사장 임실비아(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 겸 국제엔젤봉사단 명예위원)가 자사의 모든 예술적 심여를 기울여 온 품격있고 예술성이 높은 콘서트로 많은 관객들이 운집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뒤이어 이어진 시상식에는 무대에 열연을 보여준 모든이에게 시상식이 이루어 졌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최서원, 정예인, 장민규, 임금순, 문한비,김소영, 특대상 김지수, 최지웅, 전체대상 한수빈이 상금과 국회의원상, 박연동 상금과 Anna Barutti & Haewon Chang 상 수상했으며, 2021년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그랑프리에 입상하기도한 특별대상 김지수는 주식회사 JS GLOBAL 원진화장품 김종수회장님으로 부터 심상정국회의원 상을 전달받았다.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은 유용(서울평양올림픽 지원특별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원
▲ 미디어연대가 주관한 '미디어 전문직주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토론회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렸다. 황우섭 상임대표(왼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미디어연대는 1일 '미디어 전문직주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미디어 사색주간'을 맞아 언론의 역할, 기능을 성찰하자는 취지다. 황우섭 상임대표는 "오늘날 미디어는 신뢰를 잃고 존재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이르렀다"며 "이러한 위기 속에서 꼭 필요한 자세는 미디어가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미디어 사색주간을 제안한다"며 "언론의 위기는 송신자인 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미디어 사색주간은 언론이 자율적인 성찰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는 방안을 찾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간은 이날부터 '신문의 날'인 오는 7일까지다. 대한민국 최초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의 창간일을 고려해 정해졌다. 토론회에는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박동환 한국방송비평학과 지속가능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학원, 식당, 스크린골프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코로나 방역 제품으로 환영받는 소독제가 있다. 주)디지털그린의 퓨리폴의 소독제인 퓨리수(HOCL, 차아염소산수)가 바로 그것이다. 디지털그린에 따르면 퓨리수는 미산성차아염소산수(HOCL)로 인체 내 백혈구의 주 성분인 호중구가 세균을 공격할 때 끊임없이 생성되어 세균을 파괴하는 물질로 강력한 살균력으로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를 99.99% 살균하며, 인체에는 무해하며 인증받은 살균, 소독제이다. 특히 퓨리수(HOCL)는 식품위생관리, 농작물 병해 살균, 병원 내 감영방지나 기구소독에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강력하고 안전한 살균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등의 살균 제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퓨리수의 안전성으로는 유해물질 검출 테스트 완료했고,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분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인체와 가장 가까운 PH농도로 무자극이며 안막자극점 시험에서 ‘자극 없음’으로 판정됐다. 또한 화장품에 첨가되어도 문제 없으며, 반려동물 세정제로 사용 가능하다. 살균효과로는 각종 바이러스 및 부유세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 총재)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가 추진 중인 스탑워 챌린지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평화가 정착되기를 염원하며 예비후보들이 나섰다. 챌린지에 나선 예비후보 이홍규, 김상문, 김수환은 3월 29일에 전쟁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용서할 수 없다며 큰 목소리로 STOP WAR(스탑 워)를 외쳤다. 평소 검소하고 옳은 일에 앞장서기로 소문난 이홍규(현 고양시의회 부의장)는 몇몇 지도자의 정치적 욕심 때문에 무고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다며, 이를 엄정히 규탄하는 절박한 심정을 담아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했다. 특히 고양시는 북한과 인접한 대도시로 안보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상문(현 서울선대위 부대변인)은 “분단국가의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남의 일이 아니다. 이번 전쟁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의미가 매우 크다. 튼튼한 안보, 경제와 복지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며 이번 정부의 안보관을 강조했다. 젊음과 실력을 내세우는 후보이니만큼 강남 가로수 거리에서 스탑워(STOP WAR in Ukraine, 스톱워 유크레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플랫폼 위아유(WErU) x 인플루언서 웰니스 캠페인 브랜드 슬래머(Slamour) x ESG 푸드테크 기업 수지스링크가 24일 3자간 MOU(업무협약식)를 체결했다. 3사는 경기도 파주 소재의 수지스링크 공장에서 수지스링크 이세희 대표, 위아유 김윤성 대표, 슬래머 웰니스 캠페이너 정수란(j.suran) 및 임직원 일동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필(必)환경 시대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회적,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데 3사가 힘을 합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 캠페인 활동을 공동으로 지원하고, 환경적 가치를 제공하는 웰니스 제품을 개발하여, 유통시장 ‘미닝아웃(Meaning out)’ 트렌드의 리딩 플랫폼과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 위아유(WErU)는 단순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플랫폼을 넘어 웰니스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브랜드 디자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해외진출 솔루션 등 다양한 성장플랜을 제공하는 K웰니스 플랫폼을 지향 한다. 김윤성 위아유 대표는 “인플루언서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진 만큼 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우주뮤직(대표 최우수)는 박수복 화백의 목판 화각작품인 가이아시리즈를 선정, NFT 콘텐츠 제작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수복 화백은 인생의 문제들에 접근하며 사랑과 화합, 인간 내면의 생명과 우주의 섭리를 동서양을 접목한 기법으로 일필휘지로 그려내는 화가이자 종합예술가이다. 그는 국내외 130여회 전시회를 개최하고 온몸에서 발현되는 거대한 에너지를 화폭에 담아내는 퍼포먼스와 해프닝을 결합한 ‘퍼해밍액션퍼포먼스’로 독일, 미국, 프랑스, 이태리, 일본,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에서 이슈를 몰고 다닌다. 글로벌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www.ebay.com)에 한국인 중 4번째로 작품이 등록된 작가로 2019년 ~ 2021년 이베이 경매에 런칭 되었다. 이베이에 런칭된 그의 작품은 200억 원대의 가치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올해 1000억 규모의 이커머스 온라인 경매를 준비하고 있다. 우주뮤직은 미술 작품과 첫 콜라보인 박수복 화백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커뮤니티 생태계 구축과 K미술 글로벌 시장 확산에 많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박수복 화백이 보유한 목판 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22일,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0층 한국예총 세미나실에서 엠엔비글로벌(주)와 예술창작품 NFT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예총과 엠엔비글로벌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예술창작품 거래 선진화 사업을 추진하고 다각적 업무 협력 및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예술품이 모든 플랫폼을 통해 NFT, 메타버스 등으로 향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만드는 계기이자 서로 상생을 이루어 상호 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협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한국예총은 엠엔비글로벌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을 위해 예술창작품 관련 콘텐츠 제공, 홍보, 마케팅 등 다각적 측면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엠엔비글로벌 김상범 의장은 “엠엔비글로벌은 실물 예술작품의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NFT 플랫폼을 기획 중이며, 한국예총의 위상에 걸맞게 좋은 창작자들을 발굴, 지원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국내 예술가들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코로나19와 소비위축 극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고 있다. 인천 남동구의 공유주방 '배고파빌리지'에서 영업중인 업체 '동글떡볶이'는 자선나눔단체와 더불어 무료 식사봉사에 작은 힘을 거들 던 중 봉사일정이 변경되거나 남게 되는 식자재들을 직접 영업장으로 공수하여 주변 주민들에게 나누어주는 나눔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식료품을 전달받은 주민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데 따른 재정적인 어려움도 있겠지만, 이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주변에 전달되는 것이 더 큰 효과가 아닐까 한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글떡볶이'는 이미 수회에 거쳐 갓, 감자, 육류 등 각종 식자재들을 어플과 주변홍보를 통해 이웃들과 나눔행사를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행사를 이어 지속저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박민우 대표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시며,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이분들과 함께 조금씩 힘을 모으다 보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더욱 큰 나눔의 장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동글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