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총재)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회장)가 추진중인 스탑워 챌린지를 통하여 우크라이나의 평화가 하루빨리 정착되기를 염원하며 박선영 교육감 예비후보가 나섰다. 챌린지에 나선 박선영 교육감 예비후보(서울대학교 법학박사)는 4월 12일에 “교육자이자 정치인으로서 어떠한 이유로도 전쟁은 막아야 한다.”며 큰 목소리로 STOP WAR(스톱워)를 외쳤다. 박선영 예비후보는 이날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진심으로 존경스러운 응원을 보낸다.”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였을 때, 모든 이들이 몇일 못버티고 항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아닙니다. 푸틴이 오히려 뒤로 넘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UN인권이사국에서 퇴출되고 말았습니다. 모두 우크라이나 국민의 애국심 덕분입니다. 결혼식 후 첫날밤도 치루지 않고 부부가 함께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가는 모습에 전 세계인들이 감동하였습니다. 그 결과 세계인은 의용군과 무기, 그리고 물자로 화답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주인인 정체성 교육이 살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같은 상황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따사로운 봄 날씨가 지속되며 점점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다가오는 여름을 빠르게 대비하고자 하는 이들의 바쁜 움직임이 포착된다. 얇은 민소매 옷을 입거나 수영복을 착용하고 바다와 수영장으로 떠나야 하는 만큼 사타구니와 겨드랑이 등의 미백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오랜 시간 색소침착이 이어져 온 경우 빠른 개선이 상대적으로 어렵다. 또한 이러한 색소침착은 피부 표면의 문제만이 아니라, 해당 피부 조직의 콜라겐층 탄성이 떨어지는 것도 함께 원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복합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와이존 화이트닝 케어와 겨드랑이 미백, 유두 주변 미백 등에 도움이 되는 시술로 ‘RF:4#(알에프포샵)’이 주목을 받는다. 차세대 액티베이터 시술인 알에프포샵은 나이아신 골드를 주성분으로 하여 색소 침착, 피부탄력 등의 전반적인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효과를 선사한다. 개선이 필요한 Y존 착색, 칙칙한 겨드랑이, 유륜 주위에 RF:4#을 얇게 펴 바르고 난 뒤에 고주파 장비를 활용하여 에너지를 전달하면서 이를 흡수시켜 줌으로, 미백과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해볼 수가 있다. 알에프포샵은 마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상대적으로 피부가 얇고 건조한 편이라면 나이가 들면서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부분적으로 잔주름이 생긴 경우 보톡스나 필러 등을 이용해 개선할 수 있지만, 얼굴 전체적으로 잔주름이 많이 생긴 상태라면 국소적인 리프팅만으로는 효과를 보기 힘들다. 이럴 때 고려해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PCL리프팅이다. 리프팅 시술에는 크게 실리프팅과 레이저리프팅이 있는데, 실리프팅은 주름이나 처짐이 심해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인체에 무해한 의료용 녹는 실을 삽입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이 중에서도 PCL은 '폴리카프로락톤'이라는 실을 가리키며, 기존에 많이 사용되던 PD 실에 비해 인장 강도나 고정력이 높은 실이다. 견인력이 우수해 처진 피부를 전체적으로 끌어올려 리프팅할 수 있고, 동시에 유연하고 부드러워 표정을 지을 때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덜하다. 또한 흰색이어서 실이 피부 겉으로 비춰보이는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하고, PCL실리프팅을 통해 피부 진피층 콜라겐 생성을 촉진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피부 탄력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실리프팅효과가 6개월 가량 지속되는 데 비해, PCL리프팅유지기간은 최대 2년까
▲ 에듀페어 4차 미래 산업 사업설명회 장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연계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4차 미래사업 설명회 개최를 지난 15일 오후 4시께 막을 올렸다. 이에 에듀페어(박용우 대표)는 ‘4차 미래산업 사업육성을 위해 수년간 기획과 주제를 수집하고’ 보령 박람회를 통하여 새로운 행태의 ‘미래사업 교육을 아주쉽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선구자 역할로 이끌어가기 위해 전국 각 지역의 ‘산업혁명을 함께할 ‘역동적’이고 ‘진보적’인 초대 손님을 초빙하여 ‘한국교총 소강당’에서 특강을 시작했다. ▲ 에듀페어 (박용우 대표) 열띤 강의모습 이날 특히 관심을 가지고 저 멀리 해외에서 활동하는 “UAUR 르완다 연합대학교 총장 이창기 박사가” 설명회에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는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되어 나갔다 설명회 시간 내내 참석한 ‘초대된 40여 명의 대표들는 미래사업의 생소한 단어와 차원이 다른 수준 높은 미래교육 방향을 경청하면서’ 진지한 강의로 이어져 나갔다. 이어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박용우 대표)는 ‘이제 우리 모두 충남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하여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7월 16일부터 8월 15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경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교총(권택환 교총 회장 직무대행)과 ㈜미래를 여는 에듀 (사업단 대표 박용우)는 지난 15일 오전 11쯤 한국교총 집무실에서‘4차 산업혁명 미래 교육 교육 인식 역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다양한 미래 교육과 콘텐츠를 공동·운영 보급을 목적에 두고” ‘MOU’체결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 학생· 교사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 교육 인식 역량을 강화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교총과 미래에듀가 “다양한 미래 교육과 콘텐츠를 공동·운영 보급을 목적에 두고” ‘MOU’의 내용을 이행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양자 간의 관심, 실무위원회 또는 운영위원회를 통한 업무협조, 긴밀하고 원활한 의사소통 등의 다양한 방법이 강구돼서 상호 공유하고,“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홍보 및 후원과 미래에듀가 주최 및 주관하는 행사에 한국교총 회원 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유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큰 뜻을 두고 함께 가기를 표명했다”. ▲한국교총(권택환 교총 회장 직무대행) ▲협약식에 참석한 내빈들의 모습들 이날 업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정부는 현재 '실외 노마스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는 것이다.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최초로 보고된 이후, 마스크는 코로나 전염률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역대책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일상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만큼 일부에서는 인체에 유해하다는 의견들도 있었다. 마스크의 장기간 착용은 호흡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이는 심장과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안경 김서림, 답답함, 피부질환 유발과 같은 불편한 사용감은 시민들의 노마스크에 대한 열망을 부추겼다. 이로 인해 '야외 노마스크'에 대한 기대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주장이 팽팽하게 교차하고 있다. 아직은 코로나19의 감소세가 안정적이지 않은 만큼 마스크를 쓰되, 산소투과를 높일 수 있는 보조제품을 동반해 착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이들도 있다. 지셈바이오는 이에 걸맞는 산소공급패치, '오투파워'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오투파워'는 마스크에 부착하는 산소패치로 마스크 내부의 산소농도를 증가시킨다. 산소공급패치 부착 시, 10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화)은 4월 14일 보령지역 미래세대 환경교육 운영 활성화 지원을 위해 (주)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내용으로 보령교육지원청에서는 환경교육 사업을 주관하고, 한국중부발전의 사업지원을 홍보한다. 한국중부발전에서는 보령교육지원청의 환경교육 사업비를 지원하고,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교육활동에 참여한다. 두 기관은 ▲실천중심 탄소중립학교와 에너지전환교육 이끎학급 운영 ▲보령학생 생태시민위원회와 환경사랑 동아리 운영 ▲함께 그린(Green) 기자단과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환경사랑 한마당 운영과 지구사랑 포스터·표어 공모전 시행을 약속했다. 충청남도교육청(미래인재과 과장 김준태)은 ESG경영을 실천하는 한국중부발전에 환경사랑 동행기업 인증패를 수여했다. 한국중부발전은 탄소중립학교 3·6·5 운동과 ‘초록발자국’앱의 활성화를 위해 충남적십자사에 기탁금을 기부했다. 협약식을 통해 보령교육지원청과 한국중부발전은 함께 손잡고 보령지역의 미래세대가 환경문제에 대한 바른 세계관과 가치관을 갖게 하고, 미래세대가 생태시민으로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도록 힘써 지원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덕수고 총동창회(회장 김복진,64회)는 송파구 위례지역에 새로 신축한 덕수고 송파캠퍼스 2층 강당에서 4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덕수동문작가전(Art Fair)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동문작가전은 지난 2010년 덕수고 개교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지 12년만에, 새로 신축한 송파교정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금년 3월에 송파구 위례지역에서 신입생을 맞이한 이후 하는 동창회의 첫 행사이다. 또한 개막식 날은 덕수고 개교112주년이 되는 날로 개교기념일로 덕수고 이전과 함께 새로 입학한 신입생과 학부모들에게 덕수고의 전통과 저력을 보여줌으로써 모교에 대한 신뢰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것도 기대하고 있다. 김복진 총동창회장을 비롯하여 권영후 덕수장학재단 이사장, 배원기 덕수포럼회장 등 주요동문100여명이 참석한 식전행사에서 김복진 총동창회장은 송파 위례에 이전한 신축교정에서 첫 번째 행사로 동문작가전을 개최한 것은 송파이전에 맞추어 110년 전통의 덕수고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일로 앞으로 많은 후배들이 뒤를 있도록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2층 전시장 앞에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기독교기념관(이사장 황학구), K-TopStar(회장 유동안),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KB소프트뱅크(대표 손현웅)는 각 사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한 NFT사업을 위해, 해당 사업 수익금을 기독교 선교사업 확장과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로 하고 4자간 업무 협약을 맺었다. K-Top Star사업을 진행하는 탑클래스투자전문(주)은 지난 4월 8일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재단사무실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 사업과 연예인과의 콜라보를 통한 NFT를 발행하여 상호 협력 요청을 실질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손을 잡았다. 협약은 ▲컨텐츠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협력사업 ▲교단소속 회원 및 엔터테이너와의 공동 마케팅 ▲상호 정보 공유를 통한 협력사업 ▲문화컨텐츠 투자유치 및 공동 기부사업 등이 주요 골자다. 이번 협력 체결에 따라 한국기독교기념관과 탑클래스투자전문은 유명 연예인을 선정하여 공동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공동사업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기독교 교인위주의 연예인 조직을 별도 구성하여 한국기독교기념관 관련 심벌과 연예인 소장품 등을 NFT로 제작하여 공동으로 판매, 홍보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13일 국가보훈처 등에 따르면 이날 비대면 전자투표로 실시된 제37대 향군 회장 선거 결과 예비역 육군 대위 출신인 신상태(71) 전 부회장이 약 70.2%의 득표율을 얻어 압승했다. 기호 1번 신상태 후보가 재적 373명 중 96.25%인 359명이 투표에 참석한 1차 투표에서 70.19%인 252표를 득표하여 회장 선출되었다. 상대 후보인 김진호(81·학군2기·예비역 육군대장) 현 회장은 107표(득표율 29.8%)를 얻는 데 그쳐 연임에 실패했다. 1951년생인 신 신임 회장은 육군3사관학교 6기 출신으로, 향군 이사와 서울시재향군인회 27·28대 회장, 향군 34·35대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역으로 구성된 향군은 회비를 내는 정회원만 약 13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안보단체로, 1952년 향군 설립 이후 장성이 아닌 예비역 출신 후보가 당선된 건 70년 만에 처음이라고 향군 관계자는 전했다.
[제호](주)매경바이어스가이드(대표이사 심홍섭)와 더코나주식회사(대표이사 하진욱)는 2022년 4월 12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한-중 기업 및 브랜드에 대한 기사송출, 홍보 및 광고사업,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 사업, ‘한-중 기업인 정상회담’의 개최, 중국 진출을 위한 한국기업에 대한 컨설팅사업 등을 추진한다. ‘한-중 기업인 정상회담‘은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의 해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정치, 경제 등 여러가지 변수에 취약한 것이 ‘한-중 관계’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한국의 최대 교역국이 중국이라는 점에서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그 자체만 해도 이슈가 될 전망이다. 심홍섭 대표(매경바이어스가이드)와 하진욱 대표(더코나)는 “올해가 ‘한-중 수교 30주년’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진행될 양국의 언론과 기업이 만들어 나아가는 기업문화교류 활동은 양국 기업과 관련 기관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어 한-중 30년 수교의 결실을 보게 될 것“이라고 이번 업무협약의 취지와 목표를 밝혔다. 매경바이어스가이드는 48년간 180개국 50만명의 유효바이어와 전세계 2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미래를 여는 에듀는 오는 15일(금)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연수실에서 ‘2022 보령머드해양박람회와 함께 하는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상은 미래교육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IT 교육기업 및 기관, 미래환경 관련 기업 및 기관들이다.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관계자는 ‘우리나라 미래교육을 위한 혁신의 방향과 글로벌 미래교육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 교육의 핵심 키워드인 '그린스마트스쿨', '에듀테크'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원격교육, 교육환경•시설, 개개인의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체험프로그램까지 교육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교육과 일자리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관계자들에게는 미래교육의 모델을, 참여 기업들에게는 국내외 시장을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사업설명회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 http://www.k-edufair.com/ ▲박용우 사업단 대표 – 010-5312-9167 ▲오치훈 홍보실장 – 010-8877-5402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박형수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봉화·울진군)은 이달 9일 “전쟁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용서할 수 없다”며 STOP WAR(스톱워)챌린지에 동참했다. STOP(스탑워) 챌린지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 총재)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가 추진 중인 평화 염원 캠페인이다. 또한 박형수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봉화·울진군) 의원은 현재 울진 산불피해가 극심한 지역으로서 피해지역 시찰과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지역 선포와 산불 피해 정책토론회 등 불철주야로 발로 뛰며 구호 활동에도 열심이다. 박형수 의원은 “몇몇 지도자의 정지적 욕심으로 인해 무고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절박한 심정을 담아 평화를 사랑하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형수 의원은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은 굳건한 안보의식을 기반으로 경제와 복지를 성장시켜야 한다며 정부의 안보관을 강조했다. 4월 11일, 국회에서 진행된 화상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쟁의 참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고자 7일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에 기반한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지파장 신규수)는 이날 오전 울진 군청에서 전찬걸 울진군수를 만나 ‘울진 산불피해 지원성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신천지 다대오지파 신규수 지파장은 “울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함께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이렇게 성금을 마련했다”며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에 곳곳에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지역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에서 성금을 마련해 줘서) 고맙다. 피해를 입은 울진군과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액티브사운드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장지연)이 VR룸(가성현실체험공간), 사운드실을 개설하고 4월 중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강남구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사업에 확장을 도모하고자 프로그램실 환경 조성을 실시하여 지하 1층 ‘액티브VR룸’과 ‘액티브사운드실’을 새로이 마련했다. ▲액티브사운드실 액티브VR룸’은 가상현실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스포츠(탁구, 배드민턴, 양궁 등), 댄스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액티브사운드실’은 방음공사를 통해 드럼, 우쿨렐레, 바이올린, 하모니카 등 음악과 관련된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장애인 및 비장애인 지역주민들이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어 장지연 관장은 “새롭게 조성된 장소인 만큼 지역주민분들과 더 많은 문화활동을 진행하여 건강한 여가생활,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액티브 VR룸 한편 "강남장애인복지관"은 국내 유일의 장애인 문화예술 특화복지관으로 전문예술인 발굴 및 육성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강남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https://www.gang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