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28일 몽골 울란바토르교육청과 학생과 교사의 실제적인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논의에는 박숙열 원장과 울란바토르교육청 아마르투신 볼드 교육감 외 20명의 방한단이 참여했다. 국제교육원과 몽골 방한단은 경기교육의 국제교류 지원체계와 학교 현장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직업계 고등학교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 모델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접근성 제고라는 공통 과제를 토대로 경기온라인학교 등 디지털 플랫폼 연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몽골 방한단은 화해중재단, KLS(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등 경기미래교육 정책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경기미래교육에 대한 몽골의 관심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여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국제교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연천교육지원청은 27일, 연천군청과 함께 성공적인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차 유보통합 추진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연천교육지원청-연천군청 유보통합 실무단은 2025년 8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관리체계 일원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고 ▶유보통합 추진 경과 공유 ▶2025년 실무단 성과 및 2026년 운영 방향 ▶현장 의견수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유보통합은 영유아의 교육과 보육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정기적인 실무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유보통합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의 현업업무종사자 약 120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2026년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 집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천군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급식, 미화, 시설, 당직 등 다양한 직종의 근로자들이 참여한다. 본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업무종사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집합교육 형태로 운영하여, 근로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실효성 중심의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급식실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화상 사고 사례 및 대응 방법 포함), ▲근골격계 스트레칭을 통한 직업병 예방,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 및 화재 예방 교육,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및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활용법, ▲근골격계 질환 종합결과를 바탕으로 한 산업보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중·고 학교도서관 사서 및 사서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담당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 ‘디지털 북로드’ 사업 본격화에 맞춰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과 학생 작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송윤경 중탑초 교사가 강사로 나서 AI를 활용한 독서·토론·창작·출판 교육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반 독서활동 설계와 전자책 제작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무분별한 AI 활용을 경계하기 위한 ‘AI 활용 공시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적 사고의 균형을 강조한 독서교육 모델을 제안했다. 이어 진행된 ‘학교도서관에서 만나는 클래식’ 강의에서는 음악과 인문학을 접목한 융합 독서 수업 사례를 통해 학생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도서관의 역할을 조명했다. 둘째 날에는 이혜미 성남장안초 교사이자 동화작가가 미래 저자 육성을 위한 학교급별 책쓰기 수업 운영과 독서 기반 창작 모델을 공유했다. AI를 보조 도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하남시 달봄유치원은 2025학년도 수료 및 졸업식 이후 겨울방학 기간인 2월 20일까지 총 32일간 자체 방과후과정을 운영하며,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유아들에게 안정적인 놀이·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중 방과후과정에는 전체 유아의 95% 이상이 참여하고 있으며, 운영시간도 학기 중과 동일한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유지해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공백을 최소화했다. 유치원은 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급식과 간식 운영에 학부모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또한 겨울방학 방과후과정 운영 인력은 공개채용 절차를 통해 자질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선발해 운영의 질을 높였다. 방과후과정은 유아 중심의 놀이와 배움을 실현하기 위해 쉼과 놀이 중심의 다양한 활동과 함께 체육·음악 프로그램 등 특성화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외놀이터와 강당을 적극 활용해 대근육 발달과 신체활동을 촉진하는 등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유롭고 활발한 놀이가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는 2월에는 우주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새 학기 수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태블릿 피씨(PC), 충전함 등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1인 1기기 환경 구축 등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기반 시설이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1월부터 2월 사이 새 학기 시작 전 사전 점검과 현장 지원에 집중한다. 점검 항목은 ▲기본 현황 ▲장치 수량과 상태 ▲충전 보관함과 전력량 ▲장치 부속품 관리 등이다. 교육청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개선 조치와 지속적인 운영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교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점검으로 새 학기 수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ㆍ초등학교ㆍ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총 336명을 2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합격자 336명은 유치원 교사 48명, 초등학교 교사(지역제한 25명 포함) 248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7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33명이다. 제1차 시험(교직논술, 교육과정)과 제2차 시험(교직적성심층면접, 수업실연, 영어수업실연, 영어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했으며, 최종합격 여부와 응시자 성적조회는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2월 3일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홍성) 가온누리움에서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 전 신규교사 연수를 3일부터 13일까지 집합 및 원격과 화상으로 이수하게 된다. 아울러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 10시에 충남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최근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도입 관련 행정업무를 덜어주기 위해, 교육청 자체 인공지능(AI) 교육 통합정보시스템인 '인수레'를 활용한 선제적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 법 개정에 따른 학교 현장 혼란, ‘인수레’가 답하다 지난해 '초·중등교육법' 제29조의 2가 신설됨에 따라, 앞으로 학교에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때는 반드시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각 학교는 소프트웨어의 교육적 활용성, 개인정보 보호 수준 등 다양한 필수 기준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일선 학교 교사들이 수많은 소프트웨어의 기술적·법적 요건을 일일이 검토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섰다. ◆ 민·관 협력 통한 철저한 검증...“선생님은 수업에만 전념하세요” 충남교육청은 ‘인수레’ 실증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교육청이 직접 검증하고 민간 협회가 협력하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가동한다. 특히 교육청은 개발사로부터 직접 자료를 제공받아 철저한 확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을 시작으로 3일 간 급여 업무 담당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및 급여 업무 온보딩 교육을 영재교육지원센터 컴퓨터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공무원이 처음으로 연말정산과 급여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컴퓨터실에서 강사와 함께 실제 연말정산 및 급여 작업을 직접 수행해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말정산과 급여 업무는 법령과 시스템 이해가 동시에 요구되는 업무로, 신규공무원들이 실무 현장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분야이다. 이에 파주교육지원청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통해 시스템 입력 방법, 주요 오류 사례, 실무 처리 절차 등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교육생들이 직접 따라 해보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아울러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직무멘토들이 교육에 함께 참여하여 교육생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전반적인 실습 과정을 보조하여 교육생 밀착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은 연말정산 및 급여 업무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개원 1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 2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함께 여는 경기미래교육, 함께 크는 북부연수원’을 주제로 교육전문가, 현장 교원, 정책 담당자가 참여해 경기미래교육의 실행 전략을 공유하고 북부연수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포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하여 인공지능 디지털시대 전환에 따른 교육적 대응과 미래형 연수 체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은 1부 주제 발표와 2부 패널 토론 및 청중 공개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남신동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디지털 교육, 새로운 기회의 확대인가? 격차의 또 다른 이름인가?)를 시작으로 윤지영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원의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에 대한 교원 인식 및 요구 분석’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연수원의 과제를 제시했다. 2부 패널 포럼에서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토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동계 방학 기간 중 도내 교원 학습공동체 대상 미래형 학습 체제 구축을 위한‘찾아가는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맞춤형 컨설팅 및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사들이 하이러닝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교원 학습공동체가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로 직접 찾아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컨설팅과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도내 초・중・고 20개교 교원 630여 명이 참여한다. 컨설팅과 연수 주요 내용은 학습공동체 상황과 여건에 맞춰 ▲(탐구형) 인공지능(AI) 평가 정책 이해와 우수 사례 공유 ▲(실습형) 문항 설계와 채점 실습 ▲(융합형) 정책 이해와 평가 역량 집중 심화 과정 등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사가 직접 제작한 평가 문항과 채점 기준을 시스템에 적용해 보고 인공지능(AI) 분석 결과를 교수・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체적 실행 방안도 포함됐다.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1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홍성)에서 ‘2026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마약류 노출 환경이 온라인과 일상 공간으로 확산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예방 교육을 전담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에서 마약 예방교육을 담당하는 보건교사 등 실무 교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천 중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유관 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 ▲검찰청의 ‘청소년 마약류 실태 및 사례 분석’ ▲약물중독과 재활·회복 사례 공유 등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 교원들이 최신 마약 범죄 동향을 이해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예방 교육 기법을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2026년 1월 27일 오전 10시,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광명시청소년재단과 청소년 교육사업 공유 및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운영 중인 다양한 청소년 교육·활동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 지역 청소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들과 청소년재단 산하 여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교육지원청의 각 사업과 연계한 청소년재단 산하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성과를 공유했으며, 광명교육지원청의 공유학교 프로그램, 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 및 위센터 상담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순 교육장은 지역 기반 생태·환경 교육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 교육과 청소년기관이 함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과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명 지역의 생태 자원과 청소년시설을 연계한 환경 교육 협업 모델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사회정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 경기도교육청 인성교육 시행계획에 따른 경기인성+SEL(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전통 선비문화에 담긴 존중·책임·공동체 의식의 가치를 현대적 인성교육으로 확장하고, 가정·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부모·학생 참여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 ▲인성교육 관련 교육 콘텐츠 및 자원의 상호 연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험형 인성교육 활성화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인성교육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인성 가치의 실천적 확산을 도울 예정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연계한 협력 체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프로그램별 운영 일자에 따라 선부중학교 및 송호고등학교에서 ‘2025 안산 동그리 우리 동네 겨울방학 체육 공유학교’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2025년 하반기 안산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과에서 체육 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으로 발굴한 선부중학교와 송호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미 하반기에 교사가 직접 공유학교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된 프로그램이 기대된다. 선부중학교에서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역도 훈련장과 다양한 체육활동 및 이에 대한 운동 분석이 가능한 IT 체육교실을 바탕으로 보디빌딩, 역도, 크로스핏, 종합격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송호고등학교에서는, 생태환경을 중시하는 스포츠 생태공원으로서의 미래형 운동장과 체육관을 활용하여 농구, 풋살, 배드민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여자 풋살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의 여학생 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본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년까지만 해도 겨울방학에는 주로 실내에서 생활했었는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