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성실한 납세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격려하고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를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성실(유공)납세법인, 기업인 대상 선정 기업, 유망중소기업 등 우수 기업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올해 세무조사 유예 대상은 총 99개 법인이다. 이들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선정된 △성실(유공)납세법인 △기업인 대상 선정기업 △유망중소기업 △모범장수기업 △가족친화 우수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기업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 신규로 유예 대상에 포함된 법인은 천안시 선정 21개, 충청남도 선정 18개 등 총 39개 법인이다. 해당 법인들은 앞으로 2~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천안시는 이번 세무조사 유예를 통해 기업들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한 기업에 대해 세무조사 유예를 통한 간접 지원을 실시하고,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세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성성호수공원의 독창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성성호수공원 미디어아트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성성호수공원을 주제로 한 2분 내외의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를 모집하며, 천안 시민과 천안시 소재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제작한 영상과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천안시는 주제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6개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 규모는 총 1,000만 원으로 대상 1명(300만 원), 최우수 1명(200만 원), 우수 2명(각 150만 원), 장려 2명(각 100만 원)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수상작은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1층 영상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결과는 7월 중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8월 중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환경정책과 수생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6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전 시민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시청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시민 누구나 헌화와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지역사회 전반에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청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한다. 이어 오는 27일에는 태조산공원 내 천안보훈공원에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함 유족, 보훈단체장, 전사자 모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는다. 천안시와 천안함의 인연은 1990년 자매결연을 맺으며 시작됐으며, 시는 피격 사건 이후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2011년에는 천안보훈공원 내에 천안함 추모비와 모형을 건립해 희생을 기려 왔으며, 2023년에는 새롭게 진수된 천안함 부대와 자매결연을 재체결하며 변함없는 유대를 유지하고 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궐련, 궐련형 전자담배, 액상형 전자담배(천연니코틴·합성니코틴 포함) 등 모든 담배 제품에 대해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금연 구역 내 단속과 관리가 강화된다고 밝혔다. 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범위가 기존 연초의 잎 원료 제품 중심에서 연초와 니코틴까지 확대되면서, 그동안 규제 적용에 혼선이 있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를 포함한 다양한 담배 제품도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로 관리된다. 이에 따라 금연 구역에서는 일반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의 사용이 금지된다. 또한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제품 포장지 및 광고에 경고 문구와 그림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며, 가향 물질을 포함하면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합성니코틴 전자담배의 온라인 판매도 전면 금지되며, 판매를 위해서는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부여군보건소는 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군민과 담배판매업소에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내용을 지속적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돕고 비만율을 낮추는 프로그램 ‘2026년 팔달 야(夜)심찬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8주간 서호공원 잔디광장 앞에서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 우천 시,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동교실은 에어로빅과 힙합 운동 등 기초체력을 향상하고,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사전·사후 설문조사와 건강검사를 통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전·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시민에게는 선착순으로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조사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사후조사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추가로 운영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해도 야간 운동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3월 새학기를 맞아 관내 5개 대학에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홍보했다. 수원시 관계자들은 각 대학 동아리 박람회 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에게 새빛톡톡 앱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신규 회원 가입도 도왔다. 수원시는 4월에도 각종 스포츠 경기와 축제 현장을 찾아 새빛톡톡 앱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아 대학을 찾아가 학생들에게 새빛톡톡 앱을 소개하고 있다”며 “더 많은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새빛톡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올해 3월 회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매달 앱과 홈페이지에서 설문투표를 활용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177회 수원새빛포럼에서 ‘골목-도시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강연한 조영하 도만사(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는 “골목에서, 주민들과 함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변화가 도시와 시민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177회 수원새빛포럼은 18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도시 재생·공간운영 전문가인 조영하 대표는 유학 시절 겪은 도시계획에 따른 지역의 변화 사례, 국내에서 진행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인 ‘도시팝’ 과 ‘파클렛’(주차장 공간을 보행자 친환경 장소로 조성)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 조영하 대표는 “국내총생산(GDP) 순위는 상위권인 대한민국이 국민 행복지수가 최하위권인 원인을 도시 건축적으로 고민했다”며 “건물이 가득한 삭막한 도시가 아닌, 삶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철학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도시 변화가 필요한 곳으로 ▲아동의 놀 권리, 회복이 필요한 곳 ▲커뮤니티 회복과 돌봄이 필요한 곳 ▲사람 중심의 보행 환경이 필요한 곳 ▲지역 상권에 활력이 필요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해빙기를 맞아 3월 30일까지 세류지하차도, 동수원고가차도, 서수원 주민편익시설, 창룡문·퉁소바위 지하차도 등 5개 시설을 대상으로 ‘1분기 시설안전 기술컨설팅’을 한다. 토목구조·시공·안전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물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하고,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동수원고가차도의 포장 상태와 포트홀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창룡문지하차도는 외벽 타일 상태와 균열, 누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서수원 주민편익시설은 수영장 철골 구조와 시설 전반을 살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세류지하차도는 최근 벽체 타일 파손과 관련해 현장 점검과 안전조치를 완료했고, 추가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보수·보강 방안을 마련한다. 수원시는 기술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보수·보강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밀안전점검도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시설물 손상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이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경기도산 화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 2차 행사를 운영한다.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경기도산 농수축산물과 농가공품 구매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행사는 경기도산 화훼가 대상이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회원과 신규 가입자는 행사 기간에 화훼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1일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수원시로컬푸드직매장 관계자는 “경기도산 화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시민들의 구매 부담을 낮출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 농가 판로 확보와 화훼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FC·kt위즈 상설 스토어에서 올 시즌부터 ‘수원굿즈’를 만날 수 있다. 수원특례시는 18일 수원FC캐슬파크,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수원FC, kt위즈와 잇따라 ‘팝업스토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수원FC와 kt위즈 상설 스토어에 ‘수원굿즈’ 팝업 코너를 운영하고, 세 기관은 수원굿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팝업 코너에서 올해 ‘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로 발굴한 우수 굿즈를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올해 도입한 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는 지역 창작자와 디자인·제조 기업이 만든 우수 상품을 발굴해 수원을 대표하는 공식 굿즈로 육성하는 것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지역 창작자와 기업이 만든 우수한 굿즈를 발굴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수원의 매력적인 굿즈를 선보이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굿즈 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자부담으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추가 식사를 제공하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을 운영한다. 식사 지원이 필요하지만 수원새빛돌봄(누구나) 기준(기준중위소득 150%)을 초과해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식사 지원 서비스 연간 이용 한도를 모두 사용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이용자가 식사 지원 서비스 10식 비용인 11만 원을 내면, 서비스 제공기관의 사회공헌으로 2식을 추가해 총 12식을 제공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사업은 돌봄 공백으로 식사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일반식이나 죽식을 배달해 주는 것이다. 대상은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시민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없는 시민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시민 등이다. 수원시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민간 제공기관의 사회공헌 참여로 사업의 공익성과 효율성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에 참여하는 학교가 기존 8개에서 14개로 늘어난다. 수요처도 2개 기관에서 8개 기관으로 증가한다. 수원시는 19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신규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신규 참여기관은 다솔·당수초등학교, 권선중학교, 망포·매향여자정보·조원·천천·한봄고등학교 등 8개 학교와 서호·수원·수원YWCA·우만·청솔·효경의손길 등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다. 협약에 따라 8개 학교는 학교급식 잔식 기부에 협력하고,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학교급식 잔식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학교급식에서 배식하지 않고 남은 음식을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량자원을 순환하는 사업이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수원시자원봉사센터, 8개 초중고등학교, 광교종합사회복지관·우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8월 협약을 체결하고, 9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서울 유일의 향교인 양천향교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향교·서원 국가 유산 활용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양천향교 벼리되다’를 주제로 향교의 정체성과 가치를 담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핵심이자 중심이란 ‘벼리’의 본뜻처럼 교육의 본래 기능을 되살리고 현대적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양천향교 유생다움 ▲양천로드 도슨트 ▲양천 유생 약방, 동의보감 ▲양천 유생 기후 클라쓰 등이다. ‘양천향교 유생다움’은 인의예지(仁義禮智)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으로, 반려 식물 만들기 및 나눔(인), 전통악기 교육(의), 다도 예절(예), 글쓰기·전통 공예(지)로 나눠 각 덕목에 담긴 의미를 전달한다. 초등생 이상 또는 가족이 대상이며, 분야별 5회씩 운영한다. ‘양천로드 도슨트’는 겸재 정선의 그림 탐방과 막걸리 빚기 체험을 진행한다. 미술품 안내인을 뜻하는 ‘도슨트’ 체험으로 양천현령이었던 정선의 작품을 따라 역사와 문화를 탐방한다. 4월 15일부터 성인 대상 총 5회 운영한다. ‘양천 유생 약방, 동의보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운영 종목은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골프 ▲족구 ▲테니스 ▲아침체조 ▲여성풋살 등이며, 특히 올해는 ‘파크골프’와 ‘러닝’ 종목을 신설하여 구민의 다양한 수요와 여가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수업은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진행되며, 아침체조와 여성풋살 수업은 11월까지 운영된다. 강서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파크골프 등 일부 종목은 시설 사용료 등이 부과될 수 있다. 종목별 운영 시간, 장소, 준비물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인 1종목 신청이 원칙이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당첨자는 3월 30일 오전 10시에 누리집에 공지되며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월 16일 서울청년센터 강동, ㈜한싹과 함께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가칭 ‘청년 방탈출 프로젝트’)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는 사업에 필요한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맡고, 관계 기관과 지역자원의 연계를 강화해 고립·은둔 청년의 조기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맞춤형 상담, 치유, 자립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은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인 ‘스텝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중위소득 120%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방탈출 프로젝트’를 운영해 청년의 성장을 돕고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싹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해 중위소득 120% 이하 참여 청년을 재정적으로 돕고, 사업 운영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 보안 IT 설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각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협력해 고립·은둔 상황에 처한 청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