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기자) 지난 1월 5일,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정을 나누고자 용인대 팔달태권도장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라면 500봉지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된 라면은 우만2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승보 용인대 팔달태권도장 원장은 “비록 물질적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새해에 작게나마 따뜻함을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용인대 팔달태권도장의 우리 지역사회 연대를 위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팔달구는 황규돈 팔달구청장 취임을 맞아 1월 5일 사통팔달협의회(회장 정찬해) 임원진과 취임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년 인사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사통팔달협의회장 및 임원진 등 13명이 참석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사통팔달협의회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은 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공유하고 팔달구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5일, 관내 시립수원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어린이집에서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효숙 시립수원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 마음속에 배려와 나눔의 씨앗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이 모여 큰 나눔이 됐다”며 “어릴 때부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준 원아들과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시공원 67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도시공원 청결관리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결관리 사업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추진된다. 관리 대상은 ▲근린공원 12개소 ▲주제공원 3개소 ▲어린이공원 45개소 ▲소공원 7개소 등 총 67개소로, 장안구 관내 모든 도시공원을 아우르는 규모다. 구는 공원별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리 인력을 투입하여 ▲공원 내 쓰레기 및 낙엽 수거 ▲공중화장실 24시간 청결 유지 ▲산책로 및 운동기구 세척 ▲계절별 식생 관리 보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어린이공원(45개소)의 경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놀이시설 주변 환경 정비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단순 환경 정비에 그치지 않고 용역 인력을 활용한 상시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시설물 파손이나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조치함으로써 시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장안구 공원녹지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5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주관으로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포함한 주요 사업 및 활동 성과 보고를 진행했으며 2026년도 활동 계획과 지역사회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성배 회장은 “장안구 지역 순찰 강화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장학금 및 지원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는 범죄예방 활동과 청소년 선도, 보호관찰 등을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단체로, 지역사회 안전과 청소년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이달 21일까지 아동들이 시의 주요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안양시 아동참여위원회’의 제1기 위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안양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해 6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이자 행정의 당사자로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모집 대상은 2026년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7세(초등 1학년)부터 만 16세(고등 2학년)까지의 아동이며,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다. 시는 권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균형있게 위원을 구성하고, 장애·다문화·취약계층 등 다양한 배경의 아동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동참여위원은 2026년 3월부터 2년 동안 ▲아동 관련 정책 및 예산에 대한 토론 ▲아동권리 옹호·홍보 활동 ▲아동친화 공간 체험활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시정의 파트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아동참여위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 인정, 표창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으로부터 국민 일상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환자에게는 적정한 처방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2026년에는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 처방 전 환자의 투약이력 확인 대상 성분을 졸피뎀까지 확대하는 등 마약류 관리 정책을 확대·강화한다. 2026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의 마약류 취급 데이터와 관계기관 정보를 연계·분석하여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유통을 신속·정밀하게 탐지하고, 사전 예측할 수 있는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이 완료된다.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는 2024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구축 중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 위험을 조기에 탐지·예측하여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의료인은 처방 시 환자의 오남용 여부 판단 시 K-NASS를 참고해 처방에 신중을 기할 수 있어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자체 등 감시기관에 맞춤형 정보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시각정보를 신속하게 분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남도는 12월 26일 국토교통부 '제1차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2026~2035)'에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포함되면서, 창원‧ 김해 지역에 도심융합특구를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존 광역시 중심의 도심융합특구 정책을 산업·인구·혁신 잠재력이 높은 지방 대도시까지 확대해, 국가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정부 전략 전환을 담았다. '도심융합특구 조성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종합발전계획에 반영된 지역만 특구 지정이 가능한 만큼, 이번 계획 반영으로 경남은 도심융합특구 지정‧추진을 위한 필수 요건을 확보하게 됐다.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산업·주거·문화·교육 기능을 집적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도는 도심융합특구 개발을 통해 청년이 머무르고 기업이 성장하는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대도시 도심융합특구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국가‧전략사업 공모에 선정된 ‘창원 도심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표적인 학원 밀집 지역인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사고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들이 통행하는 보도(인도) 위에서의 사고가 기록적으로 증가해, 학원가 보행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서울특별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제안하고 서울시 재정분석담당관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서울시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연평균 1.2% 감소한 반면, 대치동 학원가 일대 보행자 사고는 2022년 45건에서 2024년 56건으로 늘어나는 등 연평균 11.6% 증가해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특히 이번 분석에서 가장 충격적인 지점은 ‘보도 위 안전’이다. 대치동 학원가에서 보도를 통행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2022년 단 1건에 불과했으나, 2023년 12건, 2024년 10건으로 급증하며 연평균 216.2%나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자가 가장 보호받아야 할 공간인 인도가, 학원가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가장 위험한 장소로 전락한 셈이다. 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예비 청년예술가들의 첫 무대 발표인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연극‧무용‧전통분야 예술 전공 2월 대학 졸업 예정인 예비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는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는 대학에서 사회로 진입하는 예비 청년예술가들에게 학교 밖 현장에서 ‘첫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현장으로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돕기 위한 취지로 신설됐다.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예체능 계열 대학 졸업생은 73,759명에 이른다. 이 중 개인 창작활동을 지속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졸업자는 약 14,000명 수준으로 18%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예술가로서의 삶을 꿈꾸며 졸업하지만 예비 청년예술가들의 80% 이상이 그 꿈을 포기한 채 다른 직업을 찾아 예술계를 떠나는 실정으로, 이들을 위한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할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 이에 공공 최초로 ‘미래 예술가를 키우는 동행’에 나선다. 26일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진행되는 '2026년 서울 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한파와 지속된 경기 침체에 대응해 오는 3월까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은 단전·단수, 실직, 휴폐업 등과 같은 위기 징후가 있는 가구,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이 대상이며,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실질적인 지원을 연계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안양시무한돌봄센터, 안양시복지콜센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물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삼천리 등 민간 협력기관 등과 함께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공적서비스를 통한 생계비 및 주거지원, 일상돌봄 지원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사례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에게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를 안내 및 지원하고, 응급안전안심장비 및 고령자스마트 안심서비스 설치 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은 한파 등으로 대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고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향토사료관(골우물길 49, 중앙도서관 책마루 2층)에서 운영 중인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이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 전통 속에 담긴 ‘풍류’의 의미를 조명하고, 선조들의 여유롭고 품격 있는 삶의 문화를 다양한 전시 자료와 해설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20일 개전 이후 현재까지 총 2,5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 문화 전시로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 후기 문인으로 학문과 시문에 뛰어나고 풍류를 즐긴 선비로 평가받는 품산 김직연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김직연이 친구들과 피서를 즐기며 지은 시들을 모은 『소서첩(小暑帖)』을 비롯해, 집 안에 머물며 상상 속 중국을 여행하는 ‘와유(臥遊)’의 놀이를 담은 『상영도(觴詠圖)』와 그 결과물인 『상영도집(觴詠圖集)』, 7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보여주는 『구로회첩(九老會帖)』 등 40여 점의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선비들이 혼자서, 친한 벗들과, 나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5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주민자치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1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와 2025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인 ‘망포1동 온마을축제’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온마을축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전시와 체험부스, 환경 실천 활동을 연계한 주민주도형 축제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위원의 분과위원회 배정을 비롯해 2026년 주민자치회 연간 주요사업 계획과 망포1동 신청사 개청을 기념한 주민자치회 기증품 구매 건도 함께 심의·의결했다. 김태영 망포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해 나가겠다”며 “2026년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망포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망포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자치사업 발굴과 투명한 운영을 통해 지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늘사랑나눔회는 지난 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 유지를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매월 반찬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늘사랑나눔회의 반찬 나눔은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관내 금성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백미와 귤, 도시락 김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전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24년 금성아파트 경로당과 정기적인 후원 및 자원봉사 연계를 위한 1:1 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명절과 계절별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정기적인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정애 회장 직무대행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