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난치질환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2019년부터 현재까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에 인공혈관, 혈관용스텐트 등 총 18개 의료기기를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제도는 희귀・난치질환자 등의 치료 또는 수술에 필요하나 국내에 허가받은 의료기기가 없는 경우 국가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지정하여 직접 공급하는 제도로, 식약처가 2019년에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다.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42개 의료기관에 1,645개 제품이 공급되었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자가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의하여 18개의 희소·긴급 도입필요 의료기기 중 7개 품목을 요양급여 대상으로 등재했다”며, “요양 급여대상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희귀·난치질환자들이 필요한 의료기기를 적시에 공급받을 수 있도록 관련 학회 및 협회, 환자단체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기회 보장에 더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2020년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폐마스크를 활용한 모서리 안전 가드(최문정作)'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재택근무 등 실내생활 시간이 늘어난 점을 감안하여 인테리어 소품 및 장식품에 대한 재활용 아이디어를 주제로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109건의 아이디어 응모작이 접수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응모작에 대해 상품성, 적합성, 디자인, 창의성 등의 평가요소에 대해 관련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을 선정하였다. 대상에 선정된 ‘폐마스크를 활용한 모서리 안전 가드(최문정作)’는 쓰고 버려진 마스크를 활용해 모서리 안전 가드 보호캡을 제작하는 아이디어로 상품성과 적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버려진 요트의 돛을 재활용해 만든 파티용품 세트인 ‘Sail Up 방구석 파티 세트(이효은作)’, 해양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무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위판·가공·보관 및 부대적인 지원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서남권 수산종합지원단지(이하 ‘지원단지’)가 준공되어 12월 말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지는 목포 북항 내 부지 101,951㎡, 연면적 14,366㎡(지상 4층)로 조성되는데, 2014년도에 신규 예산이 편성된 이래 총 사업비 379억 원을 정부(50%)와 지자체(20%), 목포수협(30%)이 함께 부담하였다. 지원단지에는 조기, 갈치, 병어 등의 선어와 새우젓을 대량 거래하는 위판장,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갈치 등을 소분 포장하고 굴비를 가공할 수 있는 시설, 생산자들의 편의를 위한 제빙, 냉동, 냉장창고, 면세유 공급시설과 판매시설까지 종합적으로 갖추고 있다. 지원단지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국내 수산물 최대 산지 중 하나인 서남권의 수산인들에게 수산물 위판부터 가공, 저장, 판매, 그리고 유류 공급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편의가 제공된다. 이에 더하여 위판·가공·판매단계가 현대화된 시설에서 일괄 진행됨에 따라 수산물 거래 과정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해양수산부는 최근 해상운임 상승과 선적 공간 부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항 중고차 수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신규 선박을 추가 투입하고, 그에 따른 항비 감면제도를 신설하여 선사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올해 10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이루어진 중고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8% 감소한 27만 3천여 대를 기록하였다. 최근 들어 장기간 운항을 하지 못했던 자동차운반선들이 일부 운항을 재개하기도 하였으나, 선사 대부분이 수요 급감에 따라 고정비 감소를 위해 선박 가동을 일정기간 중단하고 선원을 하선(Cold lay up)시키는 등의 조치를 함에 따라 최근 우리 중고차에 대한 수요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선복 부족으로 인한 관련 업계의 어려움은 계속되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는 현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지난 12월 3일 관련 업계 및 선사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원책을 논의하였고, 그에 따른 구체적 지원책을 마련하여 시행하였다. 우선, 선사들이 가동을 일정기간 중단하고 선원을 하선시킨 선박을 당장 운항 재개하기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정부가 불합리하거나 실효성이 없는 인증제도 7개를 통․폐합하고, 20개 제도를 개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운영하는 인증제도를 3년 주기로 점검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범부처 인증제도 실효성 검토 제도'를 작년부터 시행하여 금년이 두 번째 규제개혁 성과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66회 규제개혁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상정하여 확정했다고 밝혔다. 통폐합․개선이 확정된 27개 인증제도는 소관부처에 통보되며, 국표원은 국무조정실과 함께 각 부처의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범부처 인증제도 실효성 검토 제도'는 정부 인증제도가 시장 환경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불합리하게 운영되고 있지 않은지, 당초 도입 목적과 달리 부적절하게 운영되는 점은 없는지 등을 정부 스스로 점검해 개선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해 도입한 제도다. 기술규제를 사전에 관리하는 기술규제영향평가에 사후관리를 위한 ‘실효성 검토 제도’가 더해져 기술규제를 全주기 관리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2019년 4월 26일 제431회 규제개혁위원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농촌진흥청은 21일 동지(冬至)를 맞아 겨울철 영양식으로 즐겨 먹는 팥죽 만드는 방법과 주재료인 팥의 기능성분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동짓날에는 팥죽을 나눠 먹는 풍습이 있다. 이는 팥의 붉은색이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전염병을 예방한다는 토속신앙에서 유래됐다. 팥죽에 수수로 만든 새알심을 곁들이면 더욱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한 건강식이 된다. 수수 새알심 팥죽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씻은 팥을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물만 버리고 다시 물 8컵 정도를 붓고 팥이 무르게 삶는다. 삶은 팥은 체에 내려 팥 앙금을 만들고, 찰수수 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어 반죽해 새알심을 만든다. 냄비에 팥 앙금을 넣고, 팥 삶은 물을 붓고 끓이다가 만들어 둔 새알심을 넣어 함께 끓이면서 익힌다. 팥은 비타민 비(B)1(100g당 0.54mg)을 많이 함유하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과 노폐물 제거 효과도 탁월하다. 찹쌀은 성질이 따뜻해 위장을 보호하며, 팥과도 궁합이 잘 맞아 팥죽에 넣어 먹으면 겨울철 최고의 영양식이 된다. 수수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교육부는 최근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전동 킥보드, 전동 휠 등) 관련 사고로부터 안전한 대학 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대학 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규정'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학 내에서 조작 미숙 등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주행 과정에서 차량과 충돌하거나 과속방지턱에 부딪혀 넘어지는 사고와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또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충전 중 화재가 발생하는 등 대학 구성원의 안전사고 및 재산피해의 증가에 따라, 사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규정 마련이 필요했다. 이에, 교육부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등록 및 운행 규칙, 충전 및 주차, 이용자의 의무 및 안전교육 등을 규정하여 대학 내 개인형 이동장치 사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충전 중 화재 발생에 따른 재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규정을 마련하였다. 대학은 교육부가 제시한 규정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안전 확보 및 충전 시 화재 예방을 위한 대학별 자체 규정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교육부는 2021년 미래교육지구(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 공모를 통해 신규로 운영할 12개 지구(서울(서대문), 부산(진구, 북구), 인천(계양), 세종, 경기(오산, 화성, 고양), 강원(인제), 충북(제천), 전북(군산), 경북(의성))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도 혁신교육지구 중 희망 지역을 대상으로 1, 2차 평가를 거쳐 신규 지구를 선정하였으며, 지난해 선정된 10개 지구를 포함하여 2021년에는 총 22개 지구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미래교육지구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 중심의 다양한 교육사업을 연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에 처음 시작되었다. 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지역에는 지구별로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지원하고, 교육자원을 통합‧관리하는 협력체제를 통해 지역에서 크고 자란 아이가 지역의 인재가 되는 지역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특히,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5개 부처 지역사회 사업과 정책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주민자치회 내 마을교육자치 분과를 설치하는 등 다른 부처 사업과의 적극적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근로복지공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공기관 간 상호 정책협조, 행정발전 및 교류직무에 관한 제도개선을 위해 ‘인사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재확산을 고려해 서면 협약으로 진행됐다. 인사교류는 정부 인사혁신 3대 과제 중의 하나로 인사관리의 개방성 확대를 위해 협업 필요성이 높은 공공기관 간 경험과 전문성의 공유가 필요한 직위에 소속 직원을 상호 파견하여 일정기간 근무 후 원 소속기관으로 복귀시키는 제도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 건강보험 요양급여 비용의 효율적 정산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 정산비용 청구방법 및 업무처리 기준 개선을 통한 업무량 경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기대하도록 정보공유 및 교류협력을 적극 실시해 나가기로 하였다. 인사교류대상자는 과장급으로 선발하며 오는 28일부터 1년간 상호 기관에서 근무한다. 근로복지공단 강순희 이사장은 “앞으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불필요한 행정비용을 절감해 나가고, 신속한 정산 지급으로 행정 효율성 향상 및 대국민서비스 제고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 하겠다.”라고 밝혔다. 양 공단은 앞으로도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조소연)는 12월 21일 출근시간에 정부서울청사 로비에서 입주기관 및 농협지점과 공동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이 재확산됨에 따라, 서울청사 근무직원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방역수칙 실천 사항을 홍보하고 개인 방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서울청사 본․별관 출입구에서 입주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내용을 담은 리플릿과 생활방역용품(KF94 마스크, 핫팩) 등을 배부하고, 연말연시에 방역대책을 적극 준수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청사관리본부 서울청사에서는 최근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대책을 보다 강력하게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예방을 위해 출입구에 안면인식 체온계를 설치해(6대) 전 직원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무실 내에서도 매일 2회(오전․오후) 자체적으로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사 내 밀집도 완화를 위해 전 직원 재택근무(1/3)를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국방부는 12월 18일 오후 15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6·25전쟁 70주년 마지막 공식행사인 2020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514구에 대한 합동 봉안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안식은 코로나19 상황하에서 사전 철저한 방역조치와 실내 50명 이내로 참석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유해발굴 추진경과 보고,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영현봉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서 욱 국방부장관, 국가보훈처장, 청와대 안보1차장, 각 군 총장, 해병대 사령관 등이 참석하였다. 올해 봉안되는 514구의 국군전사자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및 해병대 31개 사․여단급 부대가 지난 4월부터 11월 말까지 화살머리고지를 포함한 강원도 철원·인제, 경기도 파주·연천 등 전후방 각지에서 발굴한 367구(화살머리고지 127구 포함)와 지난 6월 미국으로부터 봉환된 147구이다. 합동봉안식 이후, 국군전사자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내 국선제(유해보관소)에 모실 예정이다. 한편, 올해 신원이 확인된 호국영웅은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 화살머리고지에서 전사한 고 임병호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국토교통부는 철도 Rn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상용화 촉진 노력 등으로 올해는 작년 1400억 대비 약 70% 증가한 2330억원 규모의 실용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경쟁무대에서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술력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의 적용이 매우 중요하나 신기술 안전성에 대한 우려, 연구개발 성과물 홍보 부족 등으로 실용화까지 이어지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실용화 방안을 논의하고 연구기관이 개발한 철도 분야 우수성과를 철도 수요기관과 공유하는 ‘철도 건설·운영기관 협의체를 2019년 9월부터 발족하여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성능검증·인증 등을 지원하여 RnD 성과물의 실용화를 지원하는 '철도 실용화 문턱과제(2017~2020)'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연구개발이 현장 적용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국가 RnD로 개발된 총 15종류의 철도 신기술이 현장에 적용되어 빛을 보게 되었으며, 주요 신기술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철도통합무선통신서비스(LTE-R)’ 관련 통신 설비 구축과 LTE-R 기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국세청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추어, 국민의 편안한 납세를 위해 국세 모바일 전자고지·납부 서비스를 12.22.(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납세자는 본인명의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또는 문자에서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친 후 국세 고지서를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 제공으로 1인·맞벌이가구의 고지서 수령 불편과 종이우편의 개인정보 노출 우려 등이 해소되고, 고지서 발송 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바일로 고지서를 받아보려면 전자고지를 신청하여야 합니다. 모바일 홈택스(손택스 앱) 또는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하거나, 세무서 민원실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다음날부터 국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지서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21년7월 예정)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국세청은 앞으로 은행·신용카드 앱에서도 고지서를 받아보고 바로 납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세정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2020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로맨스 '운디네'가 12월 24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전국 상영관에서 다양한 증정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운디네'는 운명이라 여겼던 남자로부터 실연당한 여인 ‘운디네’ 앞에 다른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랑과 운명에 관한 드라마로 우리에겐 ‘인어공주’로 잘 알려진 물의 정령 ‘운디네’ 설화를 모티프로 제작되었다. 동화적 신비를 지닌 작품인 만큼아름답고 환상적인 영화 속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온 메인 포스터, 티저 포스터, 오리지널 포스터 등의 포스터와 엽서, 배지까지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를 준비해 관람객에게 증정한다. 먼저 대한극장, 씨네큐브, 메가박스 코엑스 등 전국 20여 개 극장에서 스페셜 현장 이벤트로 푸른 물 속에서 남녀 주인공이 서로를 찾아 헤매는 듯한 장면을 담은 A3티저 포스터와 2종의 엽서를 개봉일인 12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증정품은 극장마다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다. 한편, CGV아트하우스 명동점과 압구정점에서는 12월 25일과 28일 ‘더 스페셜 패키지’ 행사를 위한 예매가 진행중이다. 스페셜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청량돌’ 아스트로(ASTRO, 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멤버들의 속마음 토크가 펼쳐진다. 차은우는 자신감 없었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그 시절 자신에게 하고 싶은 솔직한 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몸개그 난무하는 족구 게임으로 재미를 선사한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21일) 방송에서는 아스트로 멤버들의 웃음 가득한 저녁 만찬부터 마지막 밤을 따뜻하게 적시는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웃음을 향해 뜨겁게 불태웠던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친 아스트로 멤버들은 모닥불에 둘러앉아 진솔한 마음속 이야기를 나눴다. 맏형 MJ는 과거 열정적이고 순수했던 시절의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속마음 토크의 포문을 열었다. 리더 진진은 버거웠던 리더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