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3. 17. 14:00경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소재 독립기념관 캠핑장 등 관내 캠핑장 3개소에서 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설 내 불법카메라를 찾아보는 ‘찾아봄’ 점검 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찾아봄'이란 ‘불법카메라를 찾아본다’라는 의미로 경찰·시청·협력단체·학생회 등 민·관·경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성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하는 천안동남서 특수시책을 말한다. 이날 점검에서는 캠핑장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샤워실 ·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를 설치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취약요소에 대해서는 관리자에게 시설개선을 권고하는 등 다각적인 성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향후에는, 신학기를 맞아 관내 대학(학생회)과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합동점검 및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캠페인 등 성범죄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동남경찰서 이민수 서장은 “봄철은 야외활동 증가로 성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 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며 “향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17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15명과 간담회를 열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간담회는 돌봄 프로그램의 내실화와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간 연장 돌봄 운영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걸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센터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공공 돌봄의 역할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15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인 시는 올 하반기까지 이를 2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 돌봄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사회 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다함께돌봄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17일 아동학대 대응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공유를 위해 ‘2026년 제2차 천안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천안서북경찰서(APO),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등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대피해아동의 보호 방안을 검토하고,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반복적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체계 유지의 적절성과 사례개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기관별로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천안교육지원청,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지역 내 주요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정보를 공유하며 예방과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실무 중심의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는 조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17일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에 선정된 8개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추진을 돕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진행됐으며, 선정된 단체의 대표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참여 단체 대부분이 보조금 사업을 처음 수행하는 점을 고려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집행 기준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시켜 사업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교부신청서 작성법 △집행 기준 및 정산 절차 △사업 운영 유의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청년 주도의 정책 실현과 지역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추진되어 왔다. 올해 사업에는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정된 8개 단체에는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참여 청년들은 이를 활용해 자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17일 서북구 와촌동 소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차량사업소 천안주재에서 철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천안서북․동남소방서와 코레일 관계자 등 총 36명이 참여했으며,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열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열차 사고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화재진압까지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레일은 사고 직후, 신속한 단전 등 초기대응에 나섰고 구조대원들은 안전(공압)지지대를 활용해 열차 전도 및 이탈을 방지하는 안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각종 구조장비를 활용해 열차 내․외부 인명수색 및 구조활동을 전개했으며, 화재 발생 상황을 부여해 초기진압과 연소확대 방지 등 단계별 절차를 숙달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철도사고는 감전과 화재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재난인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부터 내달까지 배 꽃가루 발아율 검정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중국 내 과수화상병 발생과 배 꽃가루 가격 상승으로 꽃가루 수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꽃가루 자가채취를 통한 인공수분을 확대하기 위해 발아율 검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배 꽃가루 발아율 검정은 전년도에 냉동저장한 꽃가루와 금년에 자가채취한 꽃가루의 발아 능력을 확인해 적정 증량제 혼합 비율을 결정하고, 우량 꽃가루를 선별하게 된다. 이를 통해 농가의 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 꽃가루 자가채취를 원하는 농업인은 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양섭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꽃가루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자가채취 꽃가루 사용과 배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적극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신규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신규공무원 조직적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노벨 천안에서 신규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입 직원들이 조직문화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연 1회 이상 관련 교육을 운영해오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책임감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의사소통 교육, 공직가치 교육, 팀빌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조직 내 소통 방식과 공직 윤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공무원들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재정립하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는 신규 공직자들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신규공무원은 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공직사회에 적응해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역량 개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철인3종팀 김태기 선수가 ‘2026 홍콩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U-23 남자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선수는 이번 대회 수영과 사이클, 달리기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경기 초반부터 선두권을 유지했다. 특히 마지막 구간인 달리기에서 폭발적인 스퍼트를 발휘해 아시아 각국의 유망주들을 제치고 시상대에 올랐다. 그동안 천안시청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통해 지구력과 전술 능력을 보완해 온 그는 이번 성과로 대한민국 철인3종의 차세대 주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태기 선수는 “천안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팀 동료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세계 무대에서도 천안시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국제대회에서 시의 명예를 드높인 김태기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 조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과 한파로부터 주거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기후위기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열이 취약하고 냉방 효율이 낮은 쪽방, 반지하, 고시원 등 비정상거처 거주 가구의 에너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100가구로, 노인·장애인·아동 포함 가구와 노후 단독주택 거주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냉방기기 청소, 에너지 효율 개선, 주거복지 서비스 연계 등이다. 시는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주거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필요시 LH 전세·매입임대 등 주거상향 지원사업과 연계해 이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에너지재단의 사업과 연계해 단열, 창호, 보일러 교체 등 추가적인 에너지 효율 개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주거 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서북구문화원 신축 이전 건립공사 현장에 지능형 CCTV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각지대 없는 건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서북구문화원 신축 공사 현장에 고정식 2대와 이동식 1대 등 총 3대의 지능형 CCTV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내 안전보호구 미착용 여부와 각종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특히 이동형 CCTV는 관리 사각지대까지 점검할 수 있어 위험 요소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시는 향후 안전 관리 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해 추가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작업자가 위험구역에 접근할 경우 경고 알림을 보내는 ‘위험구역 접근안전장치’ 1대와 구조물의 변위를 감지해 붕괴 위험을 조기에 인지하는 ‘붕괴 변위 위험경보기’ 3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공공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기술을 적극 도입해 중대재해 예방과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윤웅진 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한 불법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주유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충남도와 한국석유관리원, 동남구청, 서북구청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주유소 16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유소 가짜석유 여부 검사 △정량 미달 판매 행위 △가격표시판의 표시 내용 및 방법 준수 여부 △석유사업법 위반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짐바브웨를 방문 중인 천안시 대표단이 지난 16일(현지시각) 하라레 시청에서 우호교류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양 도시 간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 김석필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날 제이콥 마퓸 하라레시장과 면담을 갖고, 우호교류 10주년 기념패를 상호 교환했다 천안시는 천안의 국보인 ‘봉선홍경사 갈기비’를 형상화한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하라레시는 양 도시의 공동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열고 협력의지를 다졌다. 대표단은 하라레 시립도서관을 찾아 천안시 청수도서관 등에서 마련한 영어 도서 233권을 기증했다. 또한 샐리 무가베 국립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현지 아동들을 위한 교육용 미니블록과 영어 동화책을 전달했다. 이어 주짐바브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환영 행사에 참석해 현지 한인회,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아프리카 지역 내 천안 기업의 진출 방안과 국제적 네트워크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이동해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케이프타운지회와 수출·통상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를 참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16일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5개소를 방문해 수거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가 변경된 이후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대행업체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수거 현황과 쓰레기 배출 실태를 확인했다. 방문 대상지는 (자)천안청화공사, (주)세창이엔티, 뉴클린환경산업(주), (주)민성환경, 중부환경(주) 등 총 5개 업체다. 시는 특히 올해 신규 사업자로 지정된 뉴클린환경산업과 민성환경을 포함해 각 업체의 부지, 장비, 근무 인력 등 시설 규모를 중점적으로 파악했다. 현장에서는 무단투기 다량 발생 지역 관리와 수거 관련 민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 논의됐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생활폐기물 관리 방안을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청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수거 체계 개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시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 14일 센터 내 체육관에서 청소년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여·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센터 소속 5개 기구가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기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당당’ △청소년동아리연합회 ‘B.O.K’ △불당 청다움(8호점) 서포터즈 △청소년방송부연합회 △대학생 교육봉사단 등이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과 선서식을 시작으로 연합 교류활동을 통해 향후 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위촉된 130여 명의 청소년은 앞으로 1년간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격적인 자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이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재단에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13~ 17일 ‘시민문화기획 지원사업’ 참여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상공간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문화 활동인 ‘일상형 문화기획’으로, 일회성 체험이나 교육보다는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문화 활동’을 중점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천안시에 소재하는 예술가 및 단체로, 최종 선정 시 300만 원~ 500만 원의 지원금과 기획자의 역량을 높이는 전문교육 및 연계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가는 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예술인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