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콘텐츠진흥원의 촬영지원을 받아 제작된 영화와 드라마들이 국내 주요 OTT와 극장가에서 잇따라 주목받으며, 충남이 K-콘텐츠 촬영지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올해도 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다수의 작품들이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는 구. 홍성여고에서 촬영됐으며 송혜교·공유·차승원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이 다시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드라마 '더 원더풀스'도 상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공주 금강억새단지를 주요 촬영지로 활용해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담아냈다. 또한 홍성과 예산에서 도로촬영을 진행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나를 찾아줘'는 박은빈·양세종 주연으로, 올 하반기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뉴욕타임스와 타임지 선정 ‘2024년 최고의 드라마’로 주목받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의 후속작 '킬러들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7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EI)을 발표했다. 공개된 공식 슬로건은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로, 충남(논산)이 딸기 산업의 중심이자,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상징물(EI)은 딸기의 상징성과 산업·기술의 혁신성,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디자인 개념(콘셉트)에 반영하여 엑스포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냈다. 이번에 발표한 슬로건과 상징물(EI)은 엑스포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스마트 농업, 식품 산업, 그리고 문화관광이 결합된 국제적 융복합 산업 행사임을 상징한다. 아울러 조직위는 엑스포 홍보 콘텐츠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논산시에서 개발한 딸기축제 캐릭터를 엑스포 캐릭터로 공동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신규 캐릭터 개발에 따른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엑스포를 통해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다. 이존관 조직위 사무총장은 “엑스포의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령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머드화장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영수증 제시 시 피부관리(고급·기초) 및 머드족욕 프로그램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할인 가격은 ▲피부 관리 고급(60분) 5만 원에서 3만 5천 원 ▲피부 관리 기초(40분) 3만 원에서 2만 1천 원 ▲머드족욕(20분) 1만 원에서 7천 원이다. 머드뷰티치유관은 보령시 고잠2길 55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단,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시 관계자는 “이번 30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경험하고, 머드뷰티치유관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지원하여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특화 일자리 지원 사업인 ‘보령형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의 고용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여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인 제조, 특화, 6차산업 분야 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인건비 최대 90%(월 200만 원, 10개월)를 지원하여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채용을 유도한다. 또한 참여 청년에게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될 경우 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보령형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시적인 일자리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보령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서관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를 활용한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충남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충남 방문의 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충남관광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자 워디·가디 대형 풍선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진 촬영 구역은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앞 잔디광장에 설치해 도서관 방문객들이 귀엽고 친근한 워디·가디 캐릭터와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단순 독서 공간이 아니라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라면서 “워디·가디 포토존을 통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충남관광의 매력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1월 26일 오후 5시,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청이 주관해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한 자리로, 2026년도 구정 주요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박현수·장정희·이찬용·윤경선·이대선·유재광·조미옥·김은경·김소진 의원 등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 11명과 구청장, 과장단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권선구 주요 사업 및 예산 현황 보고에 이어 생활 SOC 확충, 도시환경 개선, 주민 편의 증진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지역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와 행정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도가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각계각층 의견 추가 수렴을 위한 장을 펼친다. 도는 다음 달 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김태흠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도와 시군의회 의원, 민간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경과 보고에 이어, 김태흠 지사 주재로 행정통합과 관련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논의의 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정책적 의미를 다시 한 번 뒤돌아 보며,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제1회 청불페 요리 챔피언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전 중심 교육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요리 챔피언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역 정주형 축제인 ‘청불페’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메뉴 기획부터 조리 완성도, 팀워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준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에서는 재료 활용 능력과 조리 기술, 메뉴 구성의 완성도가 종합적으로 평가됐으며, 학생들은 전공 수업과 반복 실습을 통해 다져온 실력을 현장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제한된 시간과 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조리 역량을 선보이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교과 수업과 비교과 활동을 연계한 실전형 교육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텔조리제빵학과는 평소 조리 현장을 반영한 교육과 반복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대회와 현장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하고 있다. 대회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26일(월), 화성시 비봉면에 위치한 제2819부대 3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가 함께해, 국토방위의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방문단은 부대 관계자의 안내로 부대 현황과 임무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장병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영상 모의사격 훈련을 참관하며 군 장병들의 훈련 여건과 임무 수행 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재식 의장은 “설 명절에도 변함없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군 장병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6일 동탄 패밀리풀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에 참석해,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시 관계자 및 주민 등이 함께했다. 동탄역 순환버스는 동탄 지역 내 주요 생활권과 동탄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민들의 동탄역 접근성을 개선하고 일상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개통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로, 지역 맞춤형 교통체계 개편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배정수 의장은 “동탄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빠르게 성장한 동탄이 화성특례시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에 걸맞은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배 의장은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히 버스 한 노선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 이동을 바꾸고 삶의 질을 높이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을 서산 B지구에 구축한다. 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을 지원해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수출 경쟁력 및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위해 신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위원회 서류 심사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도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 일원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내 농업 바이오단지에 3만 3000㎡(건축 연면적 1만 820㎡) 규모의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를 구축한다. 올해 45억 원(10%), 내년 90억 원(20%), 2028년 315억 원(70%) 등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필수 시설과 지원 시설, 외부공간 등을 조성한다. 구체적으로 세계적인 공동체(커뮤니티)형 수출 기반(플랫폼)을 표방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 △글로벌 스마트팜 교육센터 △행사 마당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전시·홍보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올해 섬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소득 증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에너지 공급 안정화, 관광자원 개발, 문화복지 향상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섬 발전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총 170억 1,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13개 섬 주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제4차 섬 종합개발사업에 72억 3,800만 원을 투입해 고대도·월도 해안옹벽 설치와 원산도 해안산책로 조성 등 총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섬 지역의 생활 안전성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그동안 도서 주민들의 숙원이던 에너지 수급 문제도 해결된다.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섬마을 단위 LPG 시설 구축 사업’을 통해 고대도 87세대와 장고도 115세대에 가스 공급을 개시했고, 올해는 12억 2,300만 원을 투입해 호도 82세대에 육지와 동일한 수준의 난방 및 취사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지난 2020년 건조된 연료운반선 ‘보령동백호’가 섬을 순회하며 난방유와 LPG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23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일자리 산불 기간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장 임명장 수여 및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 감시·진화 인력의 책임감을 높였으며, 이후 산불 예방 순찰과 진화 요령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시는 올해 산불 예방활동을 1월 26일부터 시청(본청) 대응단을 시작으로 2월 1일부터 읍면동으로 확대해 5월 15일까지 집중 예찰 및 진화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봄철(1월 26일~5월 15일)과 가을철(11월 1일~12월 15일) 보령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주요 산불 예방 활동으로는 ▲산불 방지 계도·홍보 ▲산림 인접지 농업부산물 사전 제거 ▲산불 진화 및 감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등이 포함된다. 또한 GPS 단말기를 활용한 산불 감시 및 단속 시간 효율화, 무인감시카메라·산불위험예보시스템 운영 등으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산불 진화를 위해 소방서 및 경찰서 등 유관기관·단체와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 방문단이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사와시와의 실질적인 우호 협력 강화와 정례적인 스포츠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후지사와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 관계자, 보령육상연맹 및 한일친선협회 관계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는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확인했다. 방문단은 이번 일정의 핵심 행사인 ‘제16회 쇼난 후지사와 시민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직접 현장에 참여하며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우호를 바탕으로 스포츠·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장진원 부시장은 “이번 방문은 20년 넘게 이어온 후지사와시와의 교류 성과를 되짚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교류를 통해 보령시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