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정부시는 4월 9일 의정부시 축구협회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4리그 의정부시 축구단 창단을 위한 기획회의를 열고 조속한 창단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축구인들의 숙원인 축구단 창단을 실현하고, 생활체육과 엘리트 축구를 아우르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K4리그 참여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참석자들은 축구단 창단 필요성에 공감하고, 운영 구조와 추진 일정, 역할 분담 등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특히 회의에서는 ▲축구단 운영 방식 ▲예산 확보 방안 ▲경기장 및 훈련장 확보 ▲대한축구협회 클럽 라이센싱 대응 ▲지역 인재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초기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반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으며, 민관이 협력해 창단 절차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창단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클럽 라이선스 취득 절차를 추진하는 한편, 예산 확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주민등록·인감 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주민등록 분야 모바일 전자고지 활용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워크숍은 10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열렸다. 정명숙 수원시 세정과 세무전산팀장은 ‘주소 기반 한계를 넘는 사람 중심 주민등록 안내 체계 구축’을 주제로,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17세 이상 주민등록증 최초 발급 통지에 모바일 전자고지를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에서는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에게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해 정부24와 연계한 참여를 지원하고, 주민등록증 최초 발급 통지는 17세 이상 청소년에게 모바일로 안내해 과태료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 ▲모바일 전자고지의 개념 및 법적 근거 ▲수원시 구축 현황 ▲다른 지자체 적용 방안도 제시했다. 정명숙 세무전산팀장은 “모바일 전자고지는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람 중심 행정 서비스”라며 “수원시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전국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렸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비상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있는 수원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3월 30일 첫 회의를 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에너지 수급 대응,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유지, 물가안정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주유소 가격 미표시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석유 품질·유통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20개 주유소의 시료를 채취해 점검했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량제봉투는 상반기에 1300만 매 생산·입고 중이며 동별로 소규모 점포 품절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종량제봉투가 품절된 판매소에는 개별 배송한다. 또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개인서비스 요금 등 지역물가 62종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3월 31일부터 민생복지반을 가동하고 위기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을 강화했다. 생계·의료·주거·교육·연료비·전기요금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는 정부의 원유 부문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10일 유아가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아하! 인성 플러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가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인성 가치를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체험 연계 인성교육 ▲긍정적 언어 사용을 돕는 ‘똑똑한 말하기’ ▲디지털 기반 인성 체험 ▲가정 연계 인성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인성버스’는 증강현실(AR) 콘텐츠 등 디지털 체험 요소를 활용해 유아의 흥미와 참여도는 물론 인성교육의 효과를 높여냈다. 또한 체험 공간에서는 공동체 생활 속 규칙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인성 덕목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체험과 연계된 인성교육은 유아의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과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0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온 동네 돌봄을 잇다’를 주제로 ‘2026 경기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정책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지자체 담당자 130여 명이 함께하는 첫 공식 협력 모임으로 지역 기반 초등돌봄 공동 대응 체계(거버넌스)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도교육청은 워크숍에서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통해 지역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과제를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초등돌봄 정책 방향 특강 ▲시흥·남양주 지역 협력 우수사례 공유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간 원탁 협의를 통한 지역별 협력 과제 도출 순으로 진행했다. 도교육청 지역교육국 차미순 국장은 “아이의 성장과 돌봄은 학교만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공동 과제”라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연결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서관이 지난해 추진한 도서관 정책의 실효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충남도서관은 10일 영등포구립 선유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도서관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가 주관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의 전년도 정책 추진 실적 점검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았다. 해당 평가는 중앙부처와 시도의 연도별 시행계획 및 추진 실적을 비교·평가해 우수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국가 도서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국가도서관위원회는 31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자치단체의 508개 추진 과제를 평가해 충남도서관을 포함한 12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충남도서관은 이번 평가에서 지능형 업무 지원 시스템 개발 등의 추진 과제를 호평받으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김용 충남도서관장은 “도서관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65개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더욱 질 높은 도서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10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오는 18일 물놀이시설을 제외한 전 구간 임시개방에 앞서 공원을 직접 둘러보면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직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들이 확 바뀐 홍예공원에서 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임시개방 전 미비점을 보완하고, 9월 중 정식 개방할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상징물 중 하나인 홍예공원은 2025년 1월부터 기존 산책 중심에서 벗어나 가족·문화·자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공원으로 탈바꿈하는 명품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주요 사업은 공원 이용 목적에 따라 △패밀리파크 △웅비광장 △자미원 3개 구역으로 나누고 기능을 특화했다. 패밀리파크에는 난파선 모양의 조합놀이대와 트램폴린, 워터터널 등을 갖춘 물놀이시설과 약 10m 높이의 타워를 중심으로 어린이 놀이시설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스케이트파크를 조성해 스포츠 공간을 제공하고, 대형 파고라 휴게시설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와 보훈단체,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선조들의 위대한 정신을 받들어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도는 10일 충남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박경미 서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독립운동가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임시정부 수립 소개 영상 시청 △임시정부 선포문 낭독 △기념사 및 축사 △헌시 낭송 △독립군가 제창 △만세삼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107년 전 조국을 잃은 절망 속에서도, 자주독립의 길을 멈추지 않았던 불굴의 의지가 있었기에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선열들의 숭고한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이어 “애국의 정신을 지금도 계승하고 계신 광복회 충남지부 회원분들과 보훈단체 관계자분들에게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충남은 이에 보답하기 위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예우와 보훈을 통해 애국의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입주기업 주식회사 피터페터 (대표 박준호)가 3월 25일, 2026년 1분기 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 입주한 ㈜피터페터는, 반려동물 유전질환 위험도 분석, 종양 관련 유전자 진단, 품종 및 개체 식별 등을 지원하는 유전자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창업기업이다. 현재 강아지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100종 이상의 유전변이 검사를 운영하는 ㈜피터페터는, 국내 약 150개 동물병원에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대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피터페터의 조달청 G-PASS 지정은 해당 기업이 보유한 반려동물 유전질환 및 종양 진단 유전자 검사 기술과 글로벌 공공조달시장 진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G-PASS 지정으로 피터페터는 물품구매 적격심사, 우수조달 물품 지정,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 경쟁 등에서 가점을 받는다. 또한 해외 전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강동구는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투명하고 성실하게 이행하는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성과의 밑바탕에는 민선 8기 출범 초기부터 다져온 ‘구민 중심’의 치밀한 공약 실천 로드맵이 자리하고 있다. 구는 먼저 전국 최초로 ‘주민이 희망하는 10대 공약’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최우선 공약사업으로 선정하는 등 기획 단계부터 구민의 목소리를 적극 담아냈다. 공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참여와 소통’의 원칙은 흔들리지 않았다. 구는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공약을 관리하기 위해 참여 희망자를 공개 모집하여 ‘공약 이행 평가단’을 발족했으며, 평가단은 단순한 서류 검토에 그치지 않고 정기 회의와 현장 평가를 병행해 사업의 진척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구는 대내외 여건이 변화하여 불가피하게 사업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임의로 결정하지 않고, 반드시 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고교-심화탐구 주중 오픈랩(Open Lab)’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첨단 실험 장비와 연구 기반 탐구 활동을 제공해 학생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실험 설계, 데이터 해석, 결과 설명까지 수행하는 탐구형 학습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개방실험실(수원)에서 운영되며 고등학교 95개 과학동아리 1,600여 명을 대상으로 반일제와 종일제로 진행된다. 반일제 프로그램은 단일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실험 탐구를 수행하는 형태로 ▲굴절률과 렌즈를 활용한 빛의 경로 제어 및 상 맺힘 분석 ▲UV-VIS를 이용한 고카페인 음료의 카페인 정량 분석 ▲식물 vs 세균, DNA 바코딩으로 본 유전적 차이와 PCR 증폭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한 탄소 순환과 기후 변화 실증 탐구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분석 탐구용 웹 앱 설계 등 11종으로 구성된다. 전일제 프로그램은 두 개 이상의 탐구 영역을 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경기도 내 중·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중등 교장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 글로벌역량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비율이 30% 이상인 학교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등 다문화 교육을 일선에서 이끄는 학교장 2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다문화 학교경영 리더십’을 키우는데 역점을 두고 ▲세계시민교육 ▲협력적 설계 ▲지속가능발전 등을 주제로 강의·토론·체험이 진행됐다. 모든 활동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한국어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학교장들은 직접 영어로 토론하고 분임 활동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소통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연수에 참여한 학교장들은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교육, 학부모·지역사회 협력 등 학교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며 열정적인 토론을 통해 학교급을 넘어선 협력 모델도 함께 모색했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연수가 세계을 품는 경기교육을 위한 학교장의 글로벌 마인드와 학교경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석유제품 3차 최고가격 2차 가격으로 '동결'! (4.10.~4.23. 적용) - 정유사 출고가(공급가) · 휘발유 1934원/ℓ · 경유 1923원/ℓ · 등유 1530원/ℓ 민생안정이라는 최고가격제의 기본 취지 아래, 국제유가와 수요관리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 "3차 최고가격 동결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가격을 올리는 주유소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석유가격 안정 대책을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임산물 포장재 지원 확대, 임업인 부담 낮춘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포장재 수급 불안이 커짐에 따라, 산림청은 임산물 가공·유통 보조사업을 확대 지원합니다. - 포장재(비닐 등) 우선 확보 및 물류비 부담 완화 - 전년도 지원자도 추가 지원 가능 - 버섯 배지용 비닐까지 지원 확대 산림청이 임업인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