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3월 21일 GNU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 143명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과학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의 첫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박대출·강민국 국회의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이 축전을 보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축전에는 과학적 도전과 배움의 과정이 국가 미래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격려의 메시지가 담겼다. 입학식에 앞서 경상국립대학교 공과대학 산업시스템공학부 변재현 명예교수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끝까지 궁금하고 함께 풀어가기’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강연은 과학적 탐구의 출발점이 되는 질문의 중요성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문제 해결력과 협업적 사고의 의미를 제시하며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봉조 교학부총장은 축사에서 “과학자의 길은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라며,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경영대학원은 3월 24일 저녁 7시 가좌캠퍼스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강의실(501호)에서 ‘최고경영자과정(AMP) 제42기 입학 및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윤상필 경영대학원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유순미 원장의 개회사 ▲오남식 총동창회장의 축사 ▲내빈 및 교수진 소개 ▲제42기 운영계획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기수를 이끌어갈 제42기 임원진 선임이 함께 이루어져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유순미 경영대학원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대학 최고경영자과정은 1989년 개설 이래 1800여 명 이상의 동문을 배출하며 서부경남 전역의 기업인과 리더들을 잇는 핵심 인적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필수 역량이 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원우 여러분이 혁신적 사고와 통합적 리더십을 함양해 조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리더로 성장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오남식 총동창회장은 축사에서 신입 원우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총동창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교류를 약속했다. 개강식 후 이어진 특강에서는 송인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와 통영시가 해양과학대학의 교육·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재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상생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상국립대학교와 통영시는 3월 25일 오전 10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실행할 ‘통영시-경상국립대학교 상생발전 공동협의체’ 공식 발족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김봉조 교학부총장, 황세운 기획처장, 오재신 국제처장, 하재필 학생처장, 해양과학대학 문성주 학장, 박주동 부학장, 박대식 실장, 황정숙 국제협력과장과 통영시 천영기 시장, 김석곤 행정국장, 김외영 관광교통국장, 김익진 기획예산실장, 김혜란 평생교육과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해양과학대학의 교육·연구 기능 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고 대학 인근 상권 침체 등 지역 소멸 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의 유휴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하여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펼치며 물 자원의 중요성과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알렸다. 지속가능발전센터는 3월 20일 국립창원대학교 MOSS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형 홍보부스를 경상남도, 경상남도 환경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물 절약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나만의 전사컵 만들기’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직접 컵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체험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만든 컵을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행사 관계자는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아이들과 함께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사천시 광포만 일대에서 ‘GNU-SDGs 세계 물의 날 플로깅’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을 비롯해 BAT코리아, 한국수자원공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오늘(25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구청 주차장 진입로에서 직원 및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강화된 차량 5부제 기준에 따른 초기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구청 관계자들은 주차장 차단기 앞에서 출근길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번에 시행되는 ‘공공기관 차량 5부제’는 차량 끝번호를 기준으로 요일별 공공기관 주차장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지침은 과거보다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기존에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이 운행 제한 대상에 포함된 것이 핵심이다. 다만, 석유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전기‧수소차를 비롯해 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긴급 자동차 등은 예외적으로 출입이 허용된다. 팔달구 관계자는 “자원 안보 위기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4일,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유관기관인 마음샘정신재활센터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 주민, 연무동 직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회수 활동인 마음샘정신재활센터의 ‘플로깅 캠페인’과 병행해 진행되어 겨우내 수원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환경정비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도 힘썼으며, 특히 연무시장 일원에서는 진행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과 분리수거 방법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해 상인들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무단투기 다발구간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고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해 불법 폐기물 감량에 힘쓸 계획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새봄맞이 쾌적한 연무동 만들기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주민과 단체원, 그리고 마음샘정신재활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방위협의회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백령도 일대에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민종선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6명이 참여했으며, 서해 최전방 지역의 안보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안보의식을 높이고, 단체 소속감을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송죽동 방위협의회는 견학 기간 동안 백령도 일대의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안보 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등 지역사회 안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일정을 운영했다. 민종선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위원들의 안보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안전과 공동체 안정을 위한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송죽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4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영화동 통장협의회와 행복홀씨 단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손바닥정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동안 방치되거나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불필요한 적치물을 정리하고, 손바닥정원 주변 환경정비와 잡초 제거를 함께 실시해 깨끗하고 산뜻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새봄을 맞아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길고양이는 어떤 고양이일까요? 길고양이는 특정한 보호자 없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고양이를 말합니다. ■ 길고양이, 지켜만 봐주세요. - 만지지 않기 억지로 만지면 낯선 사람이 무서워서 할퀼 수 있어요. - 데려가지 않기 아기 고양이 근처에 엄마가 있을 거예요. 함부로 데려가면 어미와 새끼가 헤어지게 됩니다. ■ 길고양이 돌봄, 미리 생각해봐요. - 책임감 시작하면 꾸준하게 하지만 감당할 만큼만! 다른 돌보미가 있는지 확인하고 서로 소통해주세요. 장갑, 쓰레기봉투 등 위생용품도 준비해주세요. - 규칙성 정해진 시간, 장소에서 적당량만 주세요. - 청결성 먹이와 물은 그릇에 담아서 주세요. 남은 음식과 쓰레기를 정리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이런 음식은 주지 마세요. - 개사료 개와 고양이는 필요한 영양소가 달라 영양 불균형이 생겨요. - 사람용 우유 유당 때문에 고양이가 토하거나 설사해요. - 참치캔 염분과 기름이 많고 캔 모서리가 날카로워 위험해요. - 익힌 뼈 뼈의 파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요일제)에 동참해주세요! - 1.6 월 - 2.7 화 - 3.8 수 - 4.9 목 - 5.0 금 ■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실천을 위한 국민행동 · 유연근무 활성화하기 · 출퇴근 시 카풀 활성화하기 · 대중교통 이용하기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안전성검사를 지원하며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논산사무소(진성귀소장), 양촌농협, 양촌농협잎채소작목회(강길수회장)와 협업하여 추진했으며, 머위·깻잎·부지깽이·방풍나물 등을 재배하는 농가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작물보호제 안전사용 기준 및 관리 ▲출하 전 자율 점검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과 품목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농업인의 이해도와 실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백성현 시장은 “농산물의 품질 관리와 안전성 확보는 소비자 신뢰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검사 지원을 강화해 논산시의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주 ‘2026년 논산딸기축제’기간 축제장 판매용 딸기와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대기환경 개선 및 소음 저감을 위해 3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해당 제조·수입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30일) 이전부터 계속해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논산인 법인·단체 등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상반기에는 총 60대(일반 57대, 우선순위 3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규모·유형 및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경형은 최대 140만 원, 소형은 최대 230만 원, 중형은 최대 270만 원, 대형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 3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대상자는 서류 접수 순서가 아닌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선정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차량 출고 및 보조금 지급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구매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24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열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해 ‘스마트 공간’으로 조성된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개소식에는 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김광심 의원·윤석민 의원·박다미 의원·김형곤 의원·김진경 의원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복지관 내부를 라운딩하며 새롭게 개선된 시설을 점검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리모델링을 통해 ‘스마트 공간’으로 거듭난 복지관에서 주민 여러분의 건강 관리와 여가, 체계적 돌봄이 하나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주민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원융실에서 ‘경상북도 청백리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의 중점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백리 회의는 도지사를 의장으로 행정부지사와 청렴 정책 핵심 협조부서 실국장 및 부서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경북도 반부패‧청렴 정책 총괄기구로 청렴 정책의 실행 동력을 확보하고 대내외 신뢰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권익위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와 올해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와 역점 시책을 논의했다. 특히, 부패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핵심 협조사항을 점검하는 등 종합 청렴도 1등급 유지를 목표로 청렴도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올해 도는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4대 전략으로 ▲반부패‧청렴 인프라 확립 ▲조직 갈등 관리 청렴규범 내재화 ▲부패청산 청렴 방어체계 가동 ▲일상 속에 스며든 청렴문화 확산을 기본방향으로 하여 이에 따른 12대 전략과제 및 36개 세부실천 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 공론화 추진단이 3개월 간의 시민 숙의과정을 마무리하고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 최종정책권고안’을 25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의견그룹 간담회와 의제숙의 워크숍을 통해 3가지 대안을 도출한 뒤 성별·연령·거주지역 등 인구통계학적 요인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정된 102명의 시민참여단이 현장답사, 쟁점 토의, 대안 발표 등 숙의과정을 거쳐 최종 대안을 선택했다. 시민참여단 투표 결과, ‘환경과 도민이 공존하는 원안 유지’가 66.7%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어 ‘솔숲 보존을 위한 노선변경 및 차로축소(2차로)’가 22.5%, ‘차로 없이 도시가치를 높이는 녹지 공원화’가 10.8%로 뒤를 이었다. 최종정책권고안에는 ▲공론화 진행 과정 ▲숙의 전후 의견 변화 ▲6대 핵심 권고를 포함한 이행 전제조건 ▲향후 공공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등이 담겼다. 6대 핵심 권고사항은 △갈등 종식을 위한 로드맵 공표 및 신속 추진 △서귀포학생문화원 앞 지하주차장 및 안전한 지하 보행로 조성 △솔숲 소나무·맹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