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수원특례시의회, 장애의 벽 넘어 하나 된 축구장…어울림의 가치 나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회 수원시장애인축구협회장배 어울림축구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나눴다.
수원시장애인축구협회(회장 김홍규)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축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김정선 의원(국민의힘),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김영희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과 선수, 가족,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