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29일 기흥구 진산로 124(수지구청역 롯데캐슬 하이브엘 아파트)에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7호점’이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27호점 개소로 용인특례시에는 처인구 13개소, 기흥구 9개소, 수지구 5개소 등 총 27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된다.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7호점’은 정원 30명 규모로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3명이 상주해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에서는 아동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학습과 놀이 프로그램, 급·간식 제공 등 돌봄 서비스가 이뤄진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다.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7호점’은 대단지 공동주택 등 주거 밀집 지역 내 위치해 접근성이 높아 지역내 아동 돌봄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7호점’은 기흥구와 수지구 생활권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용인’을 위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난 8일 안성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센터장 채용을 완료하고, 지역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담 조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이행점검을 총괄하게 된다. 시는 이번 센터장 채용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분야별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확산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보급을 확대하고,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RE100 이행을 지원하여 지역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 부문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전력 활용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안성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안성형 영농형 태양광’ 모델을 확산하고, 전국 최초로 무창축사를 대상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는 농가 소득 증대와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선도적 시도로 평가된다. 산업 분야에서는 산업단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 안심식당 운영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정 및 관리, 홍보 등 5개 분야 8개 항목 실적에 대해 상대평가로 실시했으며, 도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2020년 처음 도입했다. 2022년부터 ‘충남형The안심식당’으로 운영 중이며, 지정업소는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등을 준수해야 한다. 올해 말 기준 도내 안심식당은 4984곳으로,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연 2회 지도점검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도는 지정된 업소에 위생물품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사후관리를 통한 지속적 식품안전관리를 할 예정이다.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은 “도민의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내년에도 안심식당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이 교육부와 경상남도 후원으로 ‘2026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산청의 청정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단계별 교육과 현장실습, 기획수업을 통해 웰니스 분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적합성 평가 요원인증 국제표준(ISO/IEC 17024)’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년에 실시한 1기 교육생((12월 12일 수료) 전원이 ISO/IEC 17024를 취득했으며, 부가적으로 아로마 전문강사 2급 자격증도 취득했다. 또한 조합을 설립하여 웰니스 전문가로 활동도 준비 중이다. 모집 대상은 경상국립대학교 소속 대학생, 대학원생과 일반인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다. 지원서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고, 합격자는 2월 20일 개별 통보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이는 사업팀에 연락하여 지원서를 받아 접수 기간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매주 금요일(09:00~18:00) 운영된다. 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12월 29일 오후 2시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참여 활성화 발전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발전지원금 전달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하재필 학생처장, 염준호 사회공헌센터장, 경남농협 류길년 본부장, 노태곤 농촌지원단 단장, 서정현 차장,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 이태용 지부장, NH농협은행 경상국립대학교지점 정현호 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날 발전지원금 전달식은 대학생들의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경남농협은 이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남농협은 국가거점 국립대학의 교육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발전기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올 한 해 동안 15회에 걸쳐 753명의 대학생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농번기 인력부족 해소는 물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복구 활동에도 적극 나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도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와 정주 의사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진행하는 연례조사다. 금년에는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도내 15,800가구를 대상으로 주관적 웰빙, 인구,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여가 등 7개 부문 37개 항목에 대해 심층 조사를 실시했다. 주관적 웰빙 부문에서는 만족도와 행복감이 전반적으로 지난해 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6.55점(10점기준)으로 2024년(6.51점) 대비 0.04점, ‘지역 생활 만족도’는 6.49점으로 2024년(6.39점) 대비 0.10점 상승했다. 얼마나 행복한지를 나타내는 ‘어제의 행복도’는 6.60점으로, 2024년(6.53점) 보다 0.07점 높아졌다. 특히, 세 지표 모두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것으로 긍정적인 인식이 지역사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천안아산을 글로벌 케이(K)-컬처 허브로 만들 ‘K팝 돔구장’ 건립 추진에 속도를 낸다. 도는 2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 스포츠 마케팅·공연·건축·도시개발 관련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전문가 자문 첫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아산 돔구장 건립 타당성을 살피고, 추진 전략 모색을 위해 연 이날 회의는 구상 보고, 분야별 질의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천안아산 돔구장은 지난달 18일 김태흠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건립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공식화 했다. 김 지사는 “천안아산역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복합문화체육 공간, 즉 돔구장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 천안아산을 인구 150만 명의 문화도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가 이날 내놓은 천안아산 돔구장은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에서 도보로 10∼20분 거리 20만㎡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을 투입, 5만 석 이상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비와 눈, 더위나 추위에도 영향받지 않는 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2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영상회의는 안건 소관 실·국장과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대설·한파, 산불, 건설 현장 등 겨울철 안전대책과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및 조직문화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는 최근 기습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하여 겨울철 재해 우려 지역 점검·관리 철저, 한파쉼터 운영, 취약계층 특별 관리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점검과 사전예방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와 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또한,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예방과 겨울철 건설 현장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지난 3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만큼 시군에 산불 예방과 관련해 특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도와 시군은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모임으로 인해 공직기강이 흔들리기 쉬운 만큼 공직기강 특별점검 등을 실시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도민이 신뢰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2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주최로 장애인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장애인 권익옹호 실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소통으로 잇는 권익, 참여로 넓히는 실천’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권익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캘리그라피, 인스타툰 등 장애인 권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창작품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은 시군 기수단 입장과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감사패 전달,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명사 특강을 비롯해 온누리패트롤지원단 보고대회,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직장 내 성폭력 예방 교육 등이 마련돼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권익옹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는 2014년 설립 이후,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을 목표로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 자활 지원 및 권익 옹호 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경찰청과 12월 29일 13시 40분, 서울경찰청 무궁화회의실에서 학교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유괴 등 통학 안전사고, 학교폭력, 고위기 청소년 문제, 테러 협박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 안전 위협에 대해 교육청과 경찰청이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학교안전 통합 대응 협력체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교육청과 서울경찰청은 다음 6대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교육청-경찰 합동 점검 및 정보 공유 학교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 인력풀 구축 및 교육사업 협력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 및 정보 공유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연계 관리 체계 구축 학생 도박 문제 예방을 위한 대응 협력체계 구축 테러 등 학교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특히, 고위기 청소년 연계 관리체계는 경찰이 운영하는 117 신고·상담 체계를 통해 접수되는 위기 신호 중 자해·타해 위험 등 긴급성이 높고 보호자나 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9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퇴직공직자 환송식’을 개최했다. 이번 환송식의 주인공은 김구연 문화관광해양국장과 방대길 경제도시국장으로, 오랜 기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환송식은 직원들의 축하공연과 퇴직자 헌정 영상 상영, 공적·공로패 수여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직의 여정을 함께해 온 동료와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편 시청 로비에는 19인의 퇴직공직자 기념 일러스트 전시가 약 1주간 운영되어, 퇴직자가 걸어온 발자취를 동료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공간이 마련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공직의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퇴직공직자 한 분 한 분의 시간이 곧 보령시의 역사”라며 “앞으로의 인생 2막도 멋지게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올해 4월, 서울시가 신혼부부를 위한 ‘한옥’ 미리내집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내달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첫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 외관은 한옥이지만 실내는 모두 현대식으로 리모델링되어 있으며, 임대료는 시세 대비 60~70% 수준으로 저렴하다. 서울시는 12월 30일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1월 15일~16일 양일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종로·성북구에서 총 7가구 공급되며, 1월 7일~1월 14일(일요일 제외) 실제 공급될 한옥을 둘러볼 수 있는 개방행사를 열고 1월 12일에는 현장 설명회도 개최한다.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방식을 준용해 임대료가 시세 대비 저렴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상호전환 제도를 통해 가구별 자금계획에 맞춰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특히 거주 중 자녀 출산 시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 신청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도심 내 중심업무지구와 인접한 종로구 6곳, 성북구 1곳에서 공급된다. 종로구 가회동 1호(가회동 35-2)는 한옥과 양옥이 연결된 형태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도시계획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도시계획정보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하여 2026년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시민용 서울도시공간포털과 시·구 도시계획 공무원이 사용하는 업무시스템을 동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민에게는 도시계획 관련 콘텐츠를 확대해 정보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에는 데이터 기반 분석기능을 강화해 도시계획 수립부터 검토,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서울도시공간포털은 시민의 관심사항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림서비스를 확대하고 통합검색 기능을 강화해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7월 말 개통한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에 조감도와 관련 고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플랜+ 개통 이후 포털 방문자 수는 약 20% 증가했으며, 하반기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8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시는 이번 콘텐츠 확대로 시민 이용 편의성과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무시스템에는 단순 정보관리에서 나아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공간분석기능이 본격 도입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 시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도록 광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평생교육 디지털 배지(Digital Badge)’ 인증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배지는 개인의 학습 경험과 성취 결과를 시각화하고 구조화된 메타데이터로 저장한 디지털 인증 수단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인증서로서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단순 이수 여부를 확인하던 기존 종이 수료증과 달리 디지털 배지에는 교육 내용과 활동 내역, 획득 역량 등 구체적인 정보가 상세하게 담기는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국내외 대학이나 공공기관 등, 여러 기관에서 획득한 배지를 개인별 ‘배지 지갑’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흩어져 있던 개인의 학습 이력을 한눈에 꿰어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국제표준(Open Badge 3.0) 기술을 적용했다. 시민들은 배지 지갑을 나만의 학습 포트폴리오로 활용하여 취업이나 이직 등 진로 설계 시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증명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데뷔 2년여 만에 초동 100만 장을 돌파하고, 버추얼 아티스트 최초로 고척 스카이돔 무대에 오른 ‘플레이브(PLAVE)’가 서울의 우수한 창업지원 정책과 청년 창업 도전을 알린다. 서울시는 12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레이브가 출연한 청년창업 홍보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브(PLAVE)는 독보적인 음악성과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자체제작 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폭넓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해, 올해 하반기에는 8월 올림픽 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고척 스카이돔 앙코르 콘서트까지 아시아 6개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플레이브는 리더 예준을 비롯해 노아, 밤비, 은호, 하민 등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멤버 전원이 프로듀싱과 안무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실력파 그룹이다. 앞서 시는 서울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홍보와 청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대세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를 지난 8월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 1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