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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에 의한 1:1 체형관리 헬스장 수요 증가

- 다인핏, 육상 선수 출신 트레이너와 최신식 웨이트 머신 갖춰 눈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최근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전문가를 통한 일대일 체형관리 프로그램의 수요가 매우 증가했다. 하지만 건강관리와 체형관리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닌 비용 부담이 많은 1:1 PT 프로그램을 강권하는 트레이너의 영업이 문제되고 있다.


엘리트 육상 선수 출신 트레이너들이 운영하는 다인핏 PT샵은 불필요한 트레이닝 방법을 제외하고 각자에게 필요한 운동 방법을 적용하여 원하는 목표까지 큰 거부감없이 잘 도달하실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다인핏 대표는 “체육대학교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현장에서 10년 동안 경력을 쌓았다. 각종 보디빌딩 대회를 나가 1위 및 다수의 수상경력을 쌓으며 운동 방법에 대해 증명해 보였다”고 소개했다.


자세한 상담문의는 다인핏(DAIN FIT) PT샵 문의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 위 이미지 클릭시 다인핏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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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달달한 홍보 아닌 체질 바꾸는 정책 필요” 정책 신뢰도 제고 및 구조적 전환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2월 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교통·산업·도시재생·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언급하며,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7호선은 삶의 일상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도봉산~옥정 구간이 당초 2025년 준공 목표에서 여러 차례 지연되며, 지역사회에는 서로 다른 개통 시점 전망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동차 납품 계약상 기한이 2028년으로 명시돼 있음에도 ‘2027년 개통 가능’이라는 설명이 반복되는 등 공사 일정과 전동차 납품 일정 간 구조적 모순을 지적했다. 또한 전동차 제작업체를 둘러싼 납품 지연 및 품질 문제, 국토교통부의 수사 의뢰까지 이어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미 상당한 선급금이 지급된 만큼, 납품 차질 발생 시 재정 리스크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대응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진동·균열 등 생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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