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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경기북부권 문화·체육·관광 허브 도시로 탈바꿈할 것

동두천시, 경기북부 문화예술기반을 확장... 체육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도시로 거듭날 전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 동두천시가 선제적으로 정책화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민선8기 박형덕시장이 취임한 이후 동두천 발전 계획을 밝혔다.


특히 경기 북부권을 문화예술, 체육, 관광을 골자로 한 평화도시를 조성하며, 한국 전쟁 이후의 후유증을 벗어 던지고 경기도 북부권역만의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독고영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중앙회장), 성기율 K-대사모 중앙회 부총재가 박형덕 동두천 민선시장을 만나 동두천시에 문화예술.체육 관광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주제를 갖고 회동했다, 


독고영재 k-대사모(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중앙회장은 “이제는 문화예술이 곧 경쟁력인 시대다. 특히 문화는 주민들에게는 창조의 에너지와 기업에게는 신 성장 동력을 제공하며 브랜드 향상의 기회로 작용한다. 


동두천에도 유·무형의 경쟁력 있는 문화적 자산들을 토대로, 한국전쟁 후유증의 트라우마 역사 속에 갇혀 있는 동두천의 역사, 문화, 예술, 체육, 관광자원 등의, 발굴 및 창조를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발전시켜 한 단계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해야 한다.”고 피력함으로서 동두천 미군 주둔지였던 공유지를 문화예술체육,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독고영재 K-대사모(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중앙회장은 동두천의 찬란한 역사를 문화예술, 체육, 관광을 통해 널리 알리는 동시에 동두천으로서는 획기적인 발전 방안의 축이 될 것이라는데 공감하고, 미군기지 공유지 개발 및 재정 확보 방안 등 세부 사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성기율 K-대사모 중앙회 부총재는, 동두천을 시발로 경기 고양시, 강원도 정선, 태백 등의 문화예술도시 정책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제경제투자단, 문화예술단체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협의체와 유관기관, 전문가 자문그룹 등을 구성원으로 ‘국제민간기구’ 추진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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